
퀘스트 덕분에(?) 글을 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은 25년이 왔기에 24년을 되돌아보는 글을 남길까 합니다.
Valley 2기 참여
열심히 공부해서 발전하자라며 힘냈지만.. 훈련과정도 많이 못따라가고 바쁠때는 Valley 접속 자체도 못한 때가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퀘스트 시스템이 생긴 점이 좋았습니다. 글 작성 퀘스트때 잠시 멈추게 되긴 하지만 잡담이여도 글 작성도 하면서 따라가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컬럼들도 초심자 해설도 해주셔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둘째가 태어났어요
아이가 두명이니 제 생각보다 저를 위한 시간을 갖는게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은 정말 예쁘지만 몸이 지치니 시간 생겨도 Valley에 집중한다는 것도 쉽지 않네요. Valley도 저에겐 중요한 과제이긴 하지만 역시 우선순위는 가족이긴 합니다.
퇴사 그리고 새회사 시작
첫 글을 '퇴사했습니다' 로 시작했습니다. 투자 이슈가 있었지만 다행히 새회사 시작할 수 있었네요. 최근에는 회사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퀘스트 진행 중에 영상에서 '20대 30대가 50억대 부자가 되는 방법은 사업 하거나 아니면 사업의 일부를 함께하는 주식투자를 하거나 이 두가지 밖에 없다고 본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제 나름은 두가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회사에서 엑시트를 경험해봤고 이번에도 열심히 일하다보면 기회가 생기지 않을가 합니다.
이제 25년
올해까지는 일도 바쁘고 육아도 바쁜 일상을 보낼 것 같습니다. 작게나마 Valley 퀘스트를 완료를 목표로 하고, 투자 교육과정 진행률도 완료하고 싶네요. 저도 40대이기에 이젠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부분도 무시못할 부분 같습니다.
혹시나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올해에도 좋은 수익률 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