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런개Blu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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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마라
데이터센터 산업 자체는 작년 10월부터 공부했고 그때부터 홀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가막히게 고점에 물렸다 ㅎㅎ
뼈아픈 손절 후 하락시 분할매수 + 2배 레버리지 (nebx) 스위칭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으로 비중을 늘렸고
맘속으론 '200달러 오기전엔 절대 팔지 않아' 를 다짐하고 존버했다.
그치만 인간은 이 얼마나 간사한가?
막상 200달러에 근접하니 욕심이 들기 시작했다
흠... 반만 팔까?

현물만 들고있었다면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았겠지만 나에겐 현물보다 더 많은 레버리지 상품이 있다.
레버리지는 반드시 분할익절 해야한다. 그치만 언제?
우선 네비우스가 횡보한 지난 반년과 파멸적으로 상승한 지난달과 비교해보자.
과연 무엇이 바뀌었을까?
지수의 상승. 긴말 필요없다. 지수가 오르지 못하면 개별주는 오르지 못한다.
쏙 사라진 ai 거품론. 더 똑똑해진 클로드가 나오면서 거품론은 커녕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위기론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건 이제 전체적인 ai 섹터 관련 네러티브. 다음은 네비우스 기업 관련 네러티브다.
늘어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