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런개Blu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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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마라
최근 네비우스, 아이렌, 코어위브와 같은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주가가 단체로 폭격을 맞았다.
오라클이 부른 ai 인프라발 버블논란을 가장 1선에서 맞은것이 데이터센터 회사다다.


전형적인 이중천장 차트를 그리며 기술적으론 최악의 차트를 보여주고있다.
필자는 첫번째 천장의 목 부분에 운좋게 매수하여 초반엔 엄청난 단기수익를 봤지만 지금은 손실 상태다.
사람이 주식에 물리면 무엇을 하는가? 미친듯이 리서치를 시작한다.
필자도 1주일 내내 리서치만 했고 결과적으로 왜 긍정적으로 보냐에 대해 지금 설명해보겠다.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5년간 17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을 하고 주가는 50% 상승했다.
발표직전 162억달러였던 시총이 본인 시총보다 높은 계약을 체결하고 하루만에 240억달러가 됐다.
참고로 지금 시가총액은 11.17 기준, 210억달러다. 마소 계약 이후 주가보다 낮아진거다.
재무제표 숫자를 한번 봐보자.
유니티의 경우 재무제표 숫자는 큰의미가 없다고 했다. 실적보단 꿈과 희망으로 이뤄진 기업이기 때문이다.
네비우스는 다르다. 실제 계약이 체결됐고 숫자가 나오고 있다.
네비우스의 3분기 매출은 1.46억달러다.
yoy기준 355% 상승이란 미친 수치다.
성장주임을 감안해도 말도 안되는 수치다.

물론 영업이익률 또한 -89%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다.
양심적으로 매출이 355% 성장하면서 흑자기업이면 per이 1000은 찍혔을거다.

당연히 데이터센터 회사다 보니 대부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