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런개Blu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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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마라
게임주는 밸류에이션이 의미가 없을정도로 힘들고 변동성이 크다.
순수익률이 미친듯이 높지만 그말은즉 매출이 줄면 eps와 현금흐름이 급격하게 악화된다.
24년도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눈부신 발전으로 파멸적인 상승을 한 후

배그의 상승세가 멈춘 25년도엔
31~39만원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횡보중이다

크래프톤은 원히트 원더 리스크가 상항 따라다녔다.
정확하겐 히트작이 2개가 있었다.
크래프톤을 탄생시킨 '테라' 와 지금의 크래프톤을 있게 해준 '배틀그라운드'.
배그가 처음 나온 17년도엔 흔히 배그를 엘린 수영복 팔아서 만든 게임이라 불렀는데
그 이후 8년동안 그렇다할 히트작이나 ip가 없다.
상장직후 크래프톤은 말그대로 '개미지옥' 이었다
항상 보이는 일상에서 텐배거를 찾을수 있다는 피터린치의 저주에 걸린 젊은 투자자들이 본인들이 즐겁게 한 게임을 개발한 회사의 주식을 샀고, 그대로 물려버린거다. 필자도 원 ip 리스크가 이정도로 길어질줄은 몰랐다.
필자가 기억하는게 맞으면 배그 이후 처음으로 개발한 게임은 '미스트 오버' 였다.
처참한 게임성은 고사하고 개발자가 직접 게임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등 게임 외적인 논란까지 합쳐서 망해버린 게임이다.

두번째는 '공중전' 을 특징으로한 mmorpg 엘리온이었다.
이 또한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그 다음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애매한 퀄리티로 ...





게임 관련 포스팅,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챌린지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