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은 꿈을먹고 자란다.
난 이 '꿈'을 if구문이라 부른다.
if구문 수십개를 거치면서
true가 나오면 목표주가 +10%,
false가 나오면 목표주가 -10%.
지금 크래프톤이 출시했거나 개발중인, 혹은 개발을 하겠다고 한것을 중점으로
필자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크래프톤들의 if 구문들을 한번 말해보겠다.
들어가기 앞서, 이 모든 가정은 배틀그라운드가 성장을 지속한다는 가정 하에 성립함.
배그는 크래프톤의 심장, 뇌, 영혼 등 없어선 안되는 모든걸 총 집합한 것만큼 중요함.
일단 다음 3분기는 개발진도, 애널리스트들도 역대급 매출을 기대하니 걱정할 필요 없을거 같다.


https://www.gamev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94
이미 로블록스와 포트나이트에서 증명된 성공방정식.
게임의 수명을 비약적으로 늘려주고
외형 아이템의 활용도를 넓혀줘서 매력도를 늘려준다.
다만 몇가지 걸림돌이 있는데
기술력:
ugc는 사물을 마음대로 배치할수 있는 샌드박스같은 '동적인' 형식이라면 기존 배그는 움직이는게 플레이어와 자동차정도 밖에 없는 '정적인' 게임이다. 정적인걸 동적으로 바꾸려면 게임을 뼈대부터 바꿔야한다. 배그의 언리얼 엔진 5 포팅도 이것의 일환으로 보인다. 더 자세히 들어가면 너무 기술적인 걸로 가니 겁나 어렵다~ 정도로만 알자.

심지어 빨라도 26년도 도입이니 호흡을 길게 갖고 가야한다.
현금 지급을 통한 생태계 유지: 크리에이터에게 현금성 보상을 ...






크래프톤을 눈여겨 보고 있는 게이머 입니다. 크래프톤에서 나오기로 예정되어 있는 게임들이야 너무 빤해서 렐루게임즈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세부내용이 안나온 서브컬쳐게임에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언커버더스모킹건이 추리게임의 역사에 한획을 그은 작품이라면 서브컬쳐+AI는 돈을 벌어줄 핵심 게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물론 캐릭터가 잘뽑혀야겠지만요

이번 글에 쓴 건 올해나 내년 초까지 실현 가능한 단기 호재 위주라 호흡을 더 길게 보면 인디게임과 서브컬쳐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