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런개Blu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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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마라

요즘 버블을 조심하라며 현금비중을 높여야 된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린다.
안전자산을 적정량 매수하여 리스크 관리하는건 평소에도 해야하는 거지만,
아예 하락장이 오길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다.
근데 필자는 지금이 버블에 초입이고 절대 고점은 아니라고 확신한다.
그중하나는 아직 인간의 광기를 제대로 느낀적이 없다.
21년도 말, 어떤 광기가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자.
바이오주, 소형 기술주의 급등은 주식의 탄생 이후 항상 있었던 일이니 광기로 치지 않겠다.


도지, 페페, 칠리스, 스트라이크, 컴로켓, 비트코인 골드, 스팀달러, 루나 etc
신규 상장하는 코인을 사기만 하면 50퍼, 100퍼 수익률을 무려 '보장' 해줬다.
당연히 며칠후에 나락가지만 처음 하루정도는 누구나 수익을 보게 해줬다.
거기에 일론머스크가 트윗을 하나 올리기만 해도 가격이 요동쳤다.
밈코인은 25년 9월 기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 21년도에 비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