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채점시간



변명의 여지가 없는완벽한 와따시의 패배. (사실 입출금때문에 수익률이 좀 깨져보이는것 같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음)
극심한 변동성과 극심한 포모속에서 나름 생각하며 투자했는데 사실은 그냥 생각하는 척이였다.
늘 MJ가 나에게 하던말이있다. 너는 투자하는것이 아니다.
사실 맞는말이다 내가 하는 대부분은 텔레그램 읽고, 몇몇투자가설읽고 설득되어 투자하곤했다.
그렇기에 늘 시장을 이기지 못했고, 난생처음보는 변동성에 여지없이 털려버렸다.
안설레는 비중순

그래도 어쩌겠어 계속해서 해봐야지,
참 ㅈ도모르면서 매매가 많았던 달이였다. 그러니 내 계좌가 녹아버렸지
변동성과 함께 주요투자종목 비중이 좀 변함
메지온 - 나를 투자로 빠지게 만든 애증의 종목이랄까
꽤 싱글벙글한 수익률 까지 올라갔다가 투주환 맞으면서 지수편출 Issue가 있었다. 미-이 이슈 + 지수편출 공포감은 나같은 범부에게는 패닉셀을 일으키기 충분했다.
두가지 실수가 있었다.
첫번째는 인내하지 못하고 판것 머리로는 괜찮다고 투자한 목적/펀더멘탈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가슴에서 자꾸 불안감을 부추겼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