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자의 마음가짐을 하면서 제가 오랫동안 좋아하고 많이 읽은 책, 많이 한 게임인 삼국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삼국지를 어렸을 때 읽었던 느낌은 그냥 멋있다. 재밌다. 그래서 게임을 했더니 너무 빠져든다.
이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대학을 가고 회사를 취업하니 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삼국지의 등장인물과 매칭이 되기도 하고 힘든 역경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사람들 사이에서의 처세술, 능력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어주는 인생의 바이블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유비를 좋아하지만 저는 반대로 조조의 처세술과 인재 등용과 같은 부분에서 감명 받아 항상 조조와 그의 측근을 동경해오곤 했습니다.
삼국지를 읽다 보면 현대의 회사 생활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유비를 좋아하지만 저는 반대로 조조의 처세술과 인재 등용과 같은 부분에서 감명 받아 항상 조조와 그의 측근을 동경해오곤 했습니다. 특히, 저는 삼국지의 조조를 가장 존경하며, 그의 곁에서 활약했던 순욱, 하후돈, 전위, 허저, 방덕, 장료 같은 인물들을 좋아합니다. 이들을 통해 회사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교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조조의 리더십과 전략적 사고
조조는 뛰어난 리더십과 상황 판단으로 혼란한 시대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명확한 우선순위를 세우고, 신속히 결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