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R (Price/Earnings Ratio)
낮을수록 매력적
근거:
PER = 시가총액 / 순이익
이익 대비 가격이 낮다는 의미 → 저평가 가능성
주의:
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었거나 회계적 항목으로 왜곡될 수 있음 → 무조건 저평가는 아님
종합: 낮지만 안정적으로 이익이 발생하는 기업이 좋음.
2. PBR (Price/Book Ratio)
낮을수록 매력적
근거:
순자산 대비 주가가 낮다는 뜻 →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가능성
주의:
자산이 효율적으로 수익을 못 낸다면 낮아도 의미 없음.
기술/소프트웨어 기업은 PBR이 원래 높음.
3. PSR (Price/Sales Ratio)
낮을수록 매력적
근거:
매출 대비 주가가 낮은 것
이익 변동이 큰 산업(성장주)에서도 유용
주의:
매출은 있지만 이익이 없으면 의미가 제한됨.
4. P/FCF (Price / Free Cash Flow)
낮을수록 좋음
근거:
현금창출력 대비 기업 가치가 낮다는 뜻
주의:
FCF가 일시적으로 튀거나 감소된 경우 왜곡.
5. P/OCF (Price / Operating Cash Flow)
낮을수록 매력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