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 1강. 90퍼센트가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 시장
대중의 심리가 계산될 수 있다는 견해에 대한 저자의 결론
: 개인 또는 대중의 보다 깊은 심리적 동기들 및 특정 상황에서의 드들의 반응은 사실 예측할 수 없다. 그리고 개개인이 내리는 결정들이 모였을 때 그 합계의 강도, 즉 대중의 심리적 반응의 강도와 시점들을 보통 사람들은 알 수 없다. 하지만 경험 있는 증권인이라면 실제로 '예측' 할수는 없겠지만 가끔은 빗나갈 수도 있는 '예감' 또는 '추측'은 할 수 있다. 또한 증권 시장에서 심리학이 90퍼센트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 2강. 돈의 매력
투자자는 절대로 빚으로 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빚을 지지 않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돈에는 어두운 면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 없이 돌아가는 현대 사회를 상상할 수가 없다.
| 3강. 무지한 대중
저자가 생각하는 증권 시장의 시세를 결정 짓는 두 가지 기본요소. ( 나머지 요소들은 이 두가지 요소에 포함된다)
통화량과 신주 발행
심리적 요소(낙관주의 또는 비관주의 등), 즉 미래에 대한 예측
페타 꼼쁠리 (Fait accompli) : 기정사실화
주식이나 외환시장의 악재에 대해 기정 사실화함으로써 발생 이전 주가나 환율을 선반여 한다는 의미, 악재가 발생하는 시점에는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됨을 의미.
증권 시장의 순환
조정 국면
적응 국면 또는 동행국면
과장 국면
사람들은 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일과 대중의 반응을 절대로 예언할 수 없다. 단지 추측할 뿐이다.
| 4강. 공황 - 대중심리의 한 예
주가 폭락은 투자자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하나의 현상이며 폭락이 갑작스럽게 오면 올수록 그 상태는 더 잘 드러난다. 주가 폭락은 갑작스럽게, 그리고 신들의 복수와도 같이 격렬하게 오는 반면에, 시세가 상승할 때는 부드럽기가 ...

![[20240804]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https://post-image.valley.town/awHI02wXghu3iULrp_rFL.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