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부제 :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
| 7강. 나의 증권시장 동물원
증권 시장은 얼룩덜룩한 무늬의 세계이며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정글의 축소판이다.
시세하락 투자자와 시세상승 투자자, 앵글로 색슨족이 정확하게 표현한 곰과 황소들.
곰에는 지적인 시세하락 투자자와 심리적 시세하락 투자자가 있다.
비관론자, 고리대금업자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 구두쇠형, 위장병 환자 및 늘 기분이 나쁜 사람들 = 타고난 시세하락 투자자
낙관론자, 방탕자, 모험가, 낭비가 및 경솔한 이, 하늘에서만 나무가 자라는 것을 보는 낭만적인 사람들 (그들은 자신의 돈을 곧장 잃어버릴 수도 있다.) = 언제나 상승장 투자자
곰과 황소 모두 투자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순종 투자자는 일반 투자자와 증권 거래인 사이의 중간 어디쯤에 속하며, 그 둘을 거의 혼합시킨 존재라고 볼 수 있다.
그는 투자자를 천직이라 여긴다 (# 어느정도 아래 특징을 타고나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 됨)
특징
그들의 투자를 항상 주가와 시세의 순환적 변동에 적응시킨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괴롭히다가는 또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며, 그와 마나는 모든 것들의 이득과 손실을 따진다. 이로부터 내린 결론을 토대로 해서 어떤 주식을 사거나 판다. 이 생각이 맞다면 증권시장으로부터 돈을 받고 틀리면 벌금을 낸다
여기서 비전이란 독특하고 비타협적인 아이디어, 처음에는 아닌 것 같아 보이고 증시 대중들은 놀리지만 실제로는 사실이 되는 것.
무의식 중에 더하고 빼고 곱한다
투자자는 그의 생각에 공을 들인다
투자자는 백과사전이어서는 안된다. 다만 올바른 순간들의 관련을 알아야 하며 이에 맞춰 행동 해야 한다.
절대로 많은 것을 알아서는 안되며 단지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으면 된다, 간단히 말하면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 8강. 기업가, 고객 및 다른 슬라브인들
최고로 편안한 고객은 나 자신이다!
또한, 브러나 은행원들에게 결코 조언을 구하지 않으며 그들의 생각에 대해 물어보지 않는다.
만약 누군가가 암시를 속삭인다면 '정보는 곧 파멸이다'를 기억하라
| 9강. 작은 증권시장 심리학 : 미신, 우상숭배, 도박벽
저자의 관점에서의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


![[20240804]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https://post-image.valley.town/awHI02wXghu3iULrp_rFL.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