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관련 서적을 읽으면 항상
투자 철학 정립에 도움이 되는 서적들은 주식 입문 초기에는 '오 그렇구나' 정도에서 머물고,
'가치 기반 투자 거장에 관한 도서는 그래서 가치는 정확히 어떻게 측정하는 거지?' 라고 생각했던 경험이 있다.
추세추종 거장이 저술한 도서는 할 것이 너무나 많았다. 유튜브는 사기꾼 같았고...
그러다 '모니쉬 파브라이'라는 사람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버핏을 그대로 따라하려 노력한 사람.
그래서 '나도 벤치 마킹할 거장을 찾고, 그 거장을 따라해 보자.' 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게 내 취향에 맞는 사람을 찾았다. 윌리엄 오닐 이었다.
한국에선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듯 하다. 그래서 번역된 그의 책들을 모두 구매했지만 이 또한
초보자 기준에선 불친절(?) 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