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평가 마스터 : '햄버거'편 1주차 10 ~ 12

캔슬림
2024.11.25조회수 4회

캔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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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종과 가치 기반 투자를
양립, 융합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
[퀄리티 모멘텀 투자]


Avery님의 영상을 보면 내적 친밀감이 올라가는 기분이 든다..
전에 퓨전 스프린트에서의 기회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고 벨리에 더욱 애정이 들게 만든다.
감성은 뒤로하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Avery님이 재무제표 분석을 능숙하게 다룸으로써 쉽게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잘하신다는 뜻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능숙함의 함정)
하지만 나의 벨류에이션 능력은 오토파일럿을 사용함에도 버벅거린다.
그리고 재무제표를 보더라도 그 속에서 뭔가 대단한 투자 인사이트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인사이트라도 나올까 싶지만
그냥 단순히 '아, 이만큼 벌었구나, 아 계속 매출이 성장하네' 정도의 수준에서 그치다 보니 한편으로는 슬픈 느낌도 든다.
하지만 계속 노력하다 보면 잘해지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치 않는다.
결국엔 임계점을 넘어 성공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인 큰 성공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강력한 기술을 하나 터득했다는 관점에서는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음 위클리 퀘스트가 기대된다. 종국에내는 내재가치평가를 하는 것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우려되면서도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