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um Master Webinar (1부. 핵심원칙과 보조 원칙)




이번 포스팅은 미너비니의 웨비나 속에서 배움을 토대로 정리 및 재해석 하여 풀어낸 글입니다.
재해석을 한 이유로는 단순히 그의 가르침을 정리하기 보다는 저만의 방식으로 흡수하여 재가공을 통해 투자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과정 속에서 드는 생각들을 정리 하기 때문입니다. 정보 전달의 목적보다는 공부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이후 미래의 제가 스스로를
피드백 할 수 있기 때문에 순수한 정보 전달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너비니의 방법론 SEPA(Specific Entry Point Analysis, 특별한 진입 포인트 분석)에 대해 처음 접하거나 미숙하다면
괜찮은 정보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CANSLIM 방법론에 기반한 투자론에 있어서도 포합입니다. SEPA 또한 뿌리는
미너비니가 오닐에게서 배우고 경험을 통해 발전시켜나간 방법론이기에 CANSLIM에 기반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웨비나란 단어가 익숙치 않을수도 있는데 Web + Seminar의 합성어로 웹으로 진행하는 강의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이 웨비나는 미너비니의 저서번 포스팅은 미너비니의 웨비나 속에서 배움을 정리 하였으며, 부가적인 첨언 및 해설을 더 했습니다.
여기서 웨비나란 단어가 익숙치 않을수도 있는데 Web + Seminar의 합성어로 웹으로 진행하는 강의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이 웨비나는 미너비니의 저서 'Momentum Masters(한국어 번역본, 초수익 모멘텀 투자)'을 준비하며 진행하였고,
향후 출판 시 참여자의 질문이 서적에 실릴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 (# 책 내용은 마크 미너비니, 데이비드 라이언,
댄 쟁거, 마크리치 2세 모두 오닐의 투자법에 기반한 굵직한 투자자들이 답변하는 형식의 책 입니다.)
핵심 원칙
맞았을 때, 큰 수익 확보
지속적인 수익 창출
틀렸을 때, 큰 손실의 회피
보조 원칙
집중 투자를 통해 최고의 종목에 집중해서 빠른 수익 추구
많은 포트폴리오 회전율을 통한 이익의 실현과 손실의 최소화(이를 위해서는 투자에 있어 자존심을 내려놓아야 함)
(필자 첨언 : 필요 이상의 회전율을 통해 수익률을 깎아내리는 것을 의미하기 보다는 모멘텀이 없는 주식을 빠르게 손절하고
선도주(주도주)를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의 최소화를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조 원칙에 대한 해설]
| 집중 투자와 리스크 관리
주식 투자에 있어서 집중 투자와 분산투자에 관한 논쟁은 끊임없었고 어느 한쪽이 100% 맞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가 내린 결론은 어느 한쪽도 극단으로 치우치면 확실하게 실패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예를들면, 집중투자의 극단으로 가면 한 번 포지션에 올인하는 투자가 되며,
분산투자도 극단으로 가면 분산의 효용이 추가로 분산할 때 첫 분산에 비해 급격히 낮아지는 점을 고려할 때,
어느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적당히 중용적으로 수용해야 투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 패시브 투자의 경우는 직접적으로 계좌에 모든 주식을 보유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