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리] [2024.06.24] 월가아재 시즌3 - 시황칼럼 3편: 엔화 개입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막대한 배후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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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의 조정은 생각보다 얕았고 신고점의 갱신은 더 가파르고 강하고 일렀다
그이후 시나리오는 3가지로 생각할 수 있음
3분기에 주식시장이 더 강하게 오르고 대선 이후에 급격히 떨어지는 모습
이대로 대선까지 스팀이 이어지지 못하고 이른 하락장이 시작되는 모습
6~7월에 짧은 조정이 한번 더 와서 탄탄히 다진후에 3분기에 상승하는 모습
바이든/옐런이 TGA을 사용함에 있어서 주식 시장을 부양시키는 방법에는
재정지출을 늘리는 것
국채 발행량을 줄이는 식으로 TGA를 소진하고 Yield를 낮춘다
1번의 방법은 유동성으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장기채 금리는 유지되되 대선 이후 인플레이션이 위험함
2번의 방법은 재정지출이 없기 때문에 침체의 기운이 생기면 금리 인하 확률이 올라가면서 주가가 부양되는 모습일텐데 연준이 금리 인하 후 이후 인하는 더딜것이라는 메세지를 주게 되면 주가가 밀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1번의 방법을 쓸 가능성이 높음
옐런이 주가 부양을 성공할 확률 60% 실패할 확률 40%
40%에서 중요한 열쇠는 연준과 일본
연준의 예상을 벗어나는 통화정책 or 일본의 엔화방어
펀더멘털적인 고평가
기술적인 시그널
금리 한 차례 인하하면서, 그 이후의 인하는 더딜 것이라는 통화정책 측면의 시그널
TGA Account 자금이 바닥나기 시작하는 구간
바이든/옐런의 무리수로 국채 공급이 소화되지 않기 시작하는 시그널
일본의 엔화 방어 시작
현재의 조정은 위 요소에서 펀더멘털적인 고평가, 기술적인 시그널 외에는 갖춰진게 없기 때문에 3번 시나리오가 2번 시나리오보다는 가능성이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