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 유산소와 효율적인 아침 시작의 관계

창창이
2025.05.03조회수 28회

창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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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의 노력들이 쌓여서 복리 효과를 누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이 삶을 무한 반복 해도 될 만큼 살아라! Amor Fati.


나는 술을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술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이다.
20대 떄와 다르게 이제는 먹는 술의 양만큼 뱃살이 늘어나고 있다.
D자 몸매로 3040대 영포티 아저씨가 되고 싶지 않다.
간헐적 단식과 함께 공복 유산소를 시작했다.
저녁 9시 이후로는 음식을 먹지 않고, 다음날 아침은 금식, 점심은 12시경에 근력 운동 후 먹고있다.
아침 루틴은 회사를 가기 위해 6시 15분에 기상, 15분간 명상 하고 팬티만 갈아입고 출근한다.
씻지 않고 바로 출근해서 회사 헬스장에서 공복 유산소 30분을 뛴다. 30분을 뛰고 나서 샤워를 하고 출근을 하면 8시 15분 정도가 된다.
이렇게 루틴을 만들고 나니 아침 시작이 굉장히 경쾌해졌다.
아침 출근 버스에서 피로감이 가시지 않아 눈을 부치게 되는데, 공복 유산소를 하고 샤워를 하면 에너지 수치가 올라간 것이 느껴진다.
굉장히 효율적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체중 관리도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 습관을 계속해서 이어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