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고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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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코인하다가 망하고 미국주식 입문한지 얼마 안된 주린이입니다.
오랜만에 증권어플을 봤더니
제가 보유한 나스닥 개잡주 거래량 말라붙고 꼬라박은거 보고 올리는 잡담입니다.
주식가치투자 valley town에 맞지 않는 주제 같지만 브로그라 그냥 생각 막 올려봄

(느낀점 1)
코인할때는 거래량을 중요하게 봤었는데요.
미국 snp500이나 대형주식같은 경우 워낙 거래량이 많고 활발한 시장이다 보니
거래량 보는게 별로 의미없다고 느낀적이 많습니다.
단, 미장이라도 개잡주의 경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느낀점 2)
코인하던 때와 다르게 주식의 경우 펀더멘탈이라는게 있어서 좀 더 공부하는 맛이 있습니다.
차트 보다가 코인ㅈ망한 사람이 기술적분석을 논하는게 매우 부끄럽고 조심스럽긴 합니다..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

호호 감사합니다 야매 코인충으로 살았었는데.. 미국주식에는 재밌는 성질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ㅅ^

저는 코인 디파이충으로 망했는데...흑흑 차트는 뭔가 정감이 안가네여 ㅎㅎ...

코인 -94% 짜리도 있습니다ㅠㅠ

코인에 일가견이 있으시면 고것도 좀 다뤄주시면 재밌겠어요. 코인충의 투자일기 같은... 시리즈... ^^

띠용.. 실패담만 가득할 뿐이에여..

공감합니다.. 저도 거래량 많은 코인에 빠졌던 시기가 있었어요 ㅜ 결과는 손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