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LLEY_Tanmanuna
구독자 0명구독중 14명
아직 열정만 가득한 초보투자자

글 퀘스트 이후 두 개의 칼럼 읽고 바로 또 글쓰기가 있어서 다시 시도.
그 사이에 달라진 건 마이너스 숫자가 더 커졌다는 것.
조금의 좋은 소식이 있어도 오르다가 트럼프가 입을 열면 다시 흘러내린다.
사람의 적응력이란 놀라운 게,
첨 마이너스가 너무 충격적이더니,
돈이 없는데 목돈이 들어올 때까지만 조금 하락한 상태로 남아 있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테슬라, 레딧, 엔비디아, 애플처럼 검증된(?) 회사들은 나중엔 다시 오를 테니까.
나도 쌀 때면 살 수도 있을 텐데 하는 욕심이 들어서인 것 같다.
한 주 정도씩 들고 있지만 여전히 손해를 보고 있는데,
조금 더 싼 금액에 사서 평균치를 낮추고 싶은 마음이 크다.
웃긴 건 얘네들은 한 주에 10만원이 넘어가서 턱턱 사지를 못해서 손해가 안 큰데,
만 원, 이만 원 대 하던 것들을 겁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