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8월 - 마켓(계속 수정)
(8/1) 투자 추천 목록 조정
long : 기술주, M7, AI(중국 포함), 금융 및 산업재, 퀄리티 팩터 (달러 강세 움직임 주시)
해외 투자 : 일본
short : 러셀2000, 베타 팩터, 금속/광산업체. 일부 소비재(자동차,주택,운송) / 헷지 : 풋옵션, vix
(8/4) 투자자 포지션 추이
재량적 투자자 : 지난주 주식 비중을 축소 (30백분위수)
시스템 투자자 : 포지션을 계속 늘려 84백분위수에 도달
결론 : CTA 의 높은 포지션을 유지해 '취약성이 커짐'
(8/5)
□ 경기침체는 이미 지나갔을 가능성
이익 추정치 변동률(ERB)의 V자형 회복 -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의 이익 전망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보는지
고용 지표는 가장 후행적인 지표 - 이미 4월에 노동 시장 둔화를 가격에 반영했을 가능성
이미 지난 3년간 민간 경제와 대부분의 기업 이익이 '순환적 경기 침체'를 겪음
'정부 지출'과 'AI 관련 지출'이 캐리하고 있을 수도
이미 2023~2024년처럼 여러 경제 선행지표가 매우 약했을 때 정부 고용이 캐리했었음
□ 앞으로의 사이클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친성장적 세금 정책
정부의 규제 완화
연준의 금리 인하
경제 데이터는 후행적이며, ERB과 주식 시장은 선행적
□ 조정 시나리오
금리 인하 보류 상황에 노동 시장의 둔화
관세 영향이 가격/ 매출원가에 반영하기 시작
달러 강세
ERB의 상승세 잠시 멈추는 경우
텀 프리미엄 상승으로 장기 금리가 오르는 경우(4.5% 이상)
□ 부정적인 경제지표들 → 후속 매도의 부재
2024/08 '엔캐리 청산'과 같은 지속성이 없음
CTA들의 매도 트리거 가격은 약 10% 이상의 하락이 필요함
□ 투자 전략
채권 : 금리 하락 전망, 이미 시장에 반영
달러 : '매도'포지션 - 관세 인상, 실질 수익률 악화, 연준의 비대칭적 위험, 미국 외 지역의 적극적인 재정 정책
금 : '매수'
반등 시 매도 유효 - 기술적 지지 부족, 경제 지표 하락, 비우호적인 계절성
(8/6) 고용은 반등하고 물가는 오를것
□ 미국 증시 전망 : 전반적 강세뷰
대부분 '비관적이기 떄문'
큰 폭의 금리 인하시 수혜 업종
재량 소비재 : 자동차 할부와 같이 단기 금리에 민감한 영억
배당주
중소형주(이익 성장)
□ 장기채 전망 : 여전히 부정적
시장이 미국 경제의 회복력 과소평가 - 아직 회복할 수 있는 수치일까?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과대평가
장기 추세적 약세, 단기적으로는 강세 - 4.12%와 3.86% - (9/8 현재 4.08)
□ 달러 : 약세 편향 유지
강세 시나리오 :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약세 시나리오 : 관세 비용을 마진으로 흡수, 금리 인하한다면 하락 추세
□ 현금 보유의 위험성
2% 중후반의 끈적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금리 인하로 수익률이 낮아지면, 현금 보유의 위험성이 커질 수 있음
□ 아시아 주식에 대한 수요 관찰
미국 고용 지표가 부진한 이후, 아시아 주식에 대한 실질적 수요가 뚜렷한 테마
□ 부진한 ISM, PMI 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
ISM 보고서에 드러난 인플레이션 압력 때문에
□ 주식 시장의 추가 수요처
CTA의 매수 여력 소진
새로운 수요처
1)자사주 매입(9/15부터 블랙 아웃 기간에 주의)
2) MMF 자금 (금리 인하해 MMF 자산의 수익률이 떨어지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충분한 잠재 매수 여력)
□ 관세 전가율
전가율 40% 추정 (1기 때는 70%) - 아직 반영하지 않았음을 의미 (9/11 물가발표 주의)
(8/8) 금리 인하는 실수가 될 것
□ 미국의 노동 수요와 공급
미국 고용 시장 둔화의 원인은 노동 공급 부족
금리를 인하해도 노동 공급 부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금리 인하는 노동 '수요'를 자극하지만, '공급'의 문제)
2024년 이후 고용 증가는 주로 노동 공급 증가에 기인함
휴직자를 제외한 실업률이 노동 이용률에 더 '진짜'에 가까운 지표
□ 맥도날드 CEO "저소득층 소비자의 감소"
외식을 자제하고 집에서 식사 → 저가 소매 업체의 성과 좋음
□ 연준의 비둘기화
성장 둔화라는 본질적인 리스크를 외면한 채, 유동성 공급 기대감에만 환호하는 것은 위태로운 줄타기와 같아
□ 유로화 강세 전망
미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의구심(달러 신뢰 훼손)
채권 자급 유입
'OBBBA'으로 대표되는 미국의 재정 리스크
연준의 독립성 훼손은 채권시장 자금의 이동을 촉발할 수 있다
□ 개인 투자자 매수세 둔화
(8/11) 트럼프 행정부의 다음 정책에 주목
□ 시장의 낙관론에 대한 경고
경기 성장에 대한 우려
관세가 기업 이익을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 에너지는 곧 전기다
AI 데이터센터와 일반 소비자 간 전력 배분 문제 - 전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