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근황

척척박스
2025.05.15조회수 140회

척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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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요새 Valley랑 조금 거리를 두게 되었습죠. (블로그 피드가 바껴서 존대합니다.)
원래는 주식 똥망한 다음에 제 성향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개인적으로 사용할 지식 관리 시스템?) 프로그램같은걸 빨리 짠답시고 무리의 경계선을 와따리가따리 하다가
이건 엄청난 사업 기회다! 싶은걸 나름대로 찾았다 싶어서 또 와따리가따리 하면서, 정신없이 살다가
(근데 또 확신이 없어서 멘탈도 와따리가따리)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또다시 오밤중이고, 제 생활패턴은 건강과 안녕을 고하는중이라능...
머리식힐 때마다 밸리를 눈팅하고, 댓글정도만 적었는데 막상 글을 쓰기는 뭐가 그리 두려웠는지요;;
ValC도 올해 안에 하나 더 쓰고, 블로그나 게시판에 올릴 글 주제도 2개나 더 있는데, 부담쓰러워잉
ps. 일주일에 걸친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으로 뉴로퓨전 입사에 당당히 도전했으나 (당연히) 광.탈.

너무 당연해서 눈물도 안나네 (왜 눈에서 땀이..?)
이건 배려섞인 멘트에 감동해서 흘리는거지, 절대 슬퍼서 흘리는게 아니야,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