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LT)'에서 2026년 경영 전략과 성장 방향에 대한 내용을 제시했네요.
자료 정리를 위해서.... 기사화 된 내용에 대해 LLM을 이용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1. 2026 경영 전략: "Big 프랜차이즈 IP"와 "플랫폼화"
크래프톤의 2026년은 단순한 게임 출시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Scale-up the Creative)' 전략의 완성 단계입니다.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 현재 총 26개의 프로젝트가 가동 중이며, 향후 2년 내 '서브노티카 2', '팰월드 모바일' 등 12개 신작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특히 '인조이(inZOI)'와 '미메시스'를 전략 IP로 낙점하여 장기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PUBG의 플랫폼화: 배틀그라운드를 단순한 슈팅 게임에서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중심의 샌드박스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자생적 생태계를 목표로 합니다.
AI 및 테크 확장: 'AI First' 기조 아래 제작 공정을 효율화하고, 게임 내 물리 엔진 데이터를 활용해 '피지컬 AI(Physical AI)' 및 로보틱스 산업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2. 전략적 의도: 왜 '테크'와 '플랫폼'인가?
크래프톤이 제시한 전략의 이면에는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을 개선하고 시장의 멀티플(Valuation)을 재정의하려는 치밀한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첫째, 데이터 기반의 리스크 관리입니다. ...



역시 크래프톤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도의 길을 걷는달까요 CEO의 역량이 대단한것같습니다.

현재는 기대감도 별로 없고 주가도 별로여서 여유롭게 주식을 살 수 있는 시점인거 같긴한데, 포모가 올 수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