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물급 팟캐스터인 '콜 허 대디'를 영입함. 이전 포스트에서 말했듯이 순차적으로 팟캐스트 시장과 광고 시장을 점령하고자 노력함.
독점 포트폴리오를 늘리면서 스포티파이와의 격차를 좁혀나가고, 신차 시장에서 구독자 증가를 추구하는 모습임.
신차 판매량이 늘어나고, 360L의 보급으로 광고매출 역시 증가할 경우, 장기적으로 좋은 소식이 있을 듯함.
여담이지만, 버핏이 SIRI를 구매한 것은, 현재 LSXM의 주식 일일거래량이 극도로 낮아져있음. SIRI도 거래량이 없는 편이지만 LSXM보다는 훨씬 낫고, 가격도 꽤나 할인된 가격임.
장래성을 본다면 포트폴리오에 담아두면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