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는 60 후반 ~ 70 중반으로 내려오면 꼭 사야지" 라고 마음먹고 있던 종목이었습니다.^^

7월 말에 원하고 바라던(?) 그 가격대가 형성되면서 분할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갭하락한 종목이라 조심조심 조금씩 매수하고 있었는데...최근 2일간 급상승해버렸네요^^;;

하지만, 추격 매수할 생각은 없습니다.^^
장기적인 시계열로 나이키의 주가는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과거 200일 이평선을 탈환하다가 매번 실패했던 전적(?)이 있는 종목이라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선 이후 몇달까지는 폴리코노미 상황이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정치인들의 주둥이(?)에 따라 미증시는 휘청휘청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70불 중반 이하의 가격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면 아쉽지만 다른 종목을 열심히 발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나이키 주주이신 분들의 수익률에 박수를 보내고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떠나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키야, 사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