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금은 금이요
다모다란한 하워드 막스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금은 금이요

avatar
시스템2
2025.11.17조회수 90회
avatar
시스템2
구독자 92명구독중 2명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aswathdamodaran.blogspot.com/2025/11/a-golden-year-2025-golds-price-surge.html


금값의 장기적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등락을 보여주고 있지만, 장기 추세선 위에 있습니다. (아직은..)​

GC1_2025-11-17_10-46-02.png

더 오르기 전에 돌 반지를 몇 개씩 사두어야 하나?


주위 지인들의 출산 소식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이제는 초등학생이 된 첫째 때 받은 돌 반지로 돌려 막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한 돈에 20만 원 정도였으니 그걸로 지금 돌려 막기를 하는 것이니 참으로 남는 장사입니다. (다행히..)

​


다모다란 교수님은 '금'을 어떻게 보실까?

​


InvTypeExpanded.jpg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일단, 금이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였습니다.

자산 / 원자재 / 통화 / 수집품 중에 금은 수집품에 가깝다고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4개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카테고리의 다른글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지금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살아야 하는 이유

트럼프 관세의 여파로 세계경제와 투자시장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 우리는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가치평가의 거장 다모다란 교수님의 깊은 통찰을 통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교수님의 최근 블로그 포스팅 중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해석은 자의적이라서 꼭! 원본을 확인부탁드립니다. ​ (가독성을 위하여 해석을 반말체로 했습니다.^^;;) ​ ... ... ... 위기 사이클 각 위기는 발생 원인도, 진행 방식도 다 제각각이지만, 그래도 여러 위기를 두루 살펴보면 공통된 흐름이 있긴 해. 그래서 여기서 대표적인 위기 사이클을 설명해볼게. 거의 모든 위기는 이 과정을 거치는데, 얼마나 빨리,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는 저마다 달라. 사이클은 트리거(촉매) 이벤트에서 시작해. 이 트리거는 경제, 정치, 금융 등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고, 보통은 본격적으로 터지기 전에 신호가 되는 작은 사건들이 먼저 나오기도 해. 트리거가 터지면 가장 먼저 반응하는 곳이 시장이야. 투자자들은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자산 가격에 반응하면서, 그 가격을 현실(위기 상황)에 맞춰 내리게 돼. 위험에 대한 대가, 즉 리스크 프리미엄을 더 원하게 된다는 말이지. 동시에 돈을 더 안전한 곳으로 옮기곤 하는데, 역사적으로 보면 국채나 귀중품 같은 것들이 이득을 많이 봤어. 그 뒤로 며칠, 몇 주 동안 트리거 관련 소식이나 뉴스가 계속 나오면서 여진이 이어지고, 가끔은 시장에 좋은 뉴스가 뜰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부정적인 영향이 남아. 이 영향은 결국 실물경제로도 번지게 돼. 소비자나 기업들이 움츠러들면서 경제가 둔화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침체(리세션)로까지 이어지지. 단기적으로는 이게 기업 실적이나 현금흐름에 악영향을 주기도 해. 장기적으로 보면, 위기를 촉발한 사건이 경제의 근본적인 구조를 바꾸기도 하고, 이로 인해 실질 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재조정되곤 해. 이 변화들이 결국 다시 시장에 영향을 주는 거야.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예를 들어보자면, 2008년 금융위기를 들 수 있어. 9월 15일 이전 주말에 리먼 브라더스가 무너진 게 트리거 역할을 했고, 그 영향으로 주식 시장에 매도세가 몰려서 2008년 9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가가 28%나 급락했어. 이 사태는 심각한 경기침체까지 불러와서 2009년에는 실업률이 두 자릿수까지 치솟았지. S&P 500 기업들의 이익도 2008년에 40%나 줄었고, 더 긴 시각에서 보면 경제나 기업 이익 모두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데 2012년까지, 거의 4년이 걸렸어.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그 위기 때 나는 매일 주식 리스크 프리미엄(주식 위험 프리미엄)을 계산하는 습관을 들였어. 내 생각에, 위기 상황에서는 리스크 가격(위험에 대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보상)이 하루하루 크게 변동하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이 주식시장의 극심한 변동을 만든다고 본 거지.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프리미엄은 위기 시작 당시에 약 4% 수준이었는데, 2008년 11월 21일에는 거의 8%까지 치솟았고, 연말에는 6.43%로 마감했어. 이건 2008년 초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었지. 이 프리미엄은 거의 15년이 지나서야 다시 위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어. 2020년으로 넘어가서, 코로나 위기를 보면 트리거 이벤트는 이탈리아에서 나온 뉴스였어. 그 뉴스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중국이나 크루즈와 무관하게 발생했다는 내용이었고, 이로 인해 ‘팬데믹이 특정 지역이나 환경에서만 머물 거다’라는 환상이 깨졌지. 그 뒤 몇 주 만에 S&P 500이 33%나 하락했고, 3월 23일에 바닥을 찍었어. 그날 미 국채 금리도 사상 최저치인 0.76%까지 떨어졌지. 2008년과의 큰 차이점은, 이번에는 경제나 기업 실적 타격이 대부분 단기적이었고, 막대한 정부 지원과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대응 덕분에 연말에는 경제와 실적 모두 회복세를 탔다는 거야. ​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2008년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2020년 내내 매일 주식 리스크 프리미엄을 계산했어. 아래 그래프가 그 이야기를 보여주지.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보면 알겠지만, 2020년 2월 14일에는 주식 리스크 프리미엄이 4.4%로 시작했어. 몇 주 뒤인 3월 23일에는 7.75%까지 치솟았고, 경제나 기업 실적과 마찬가지로, 그해 9월쯤에는 다시 위기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내려왔어. 포스트모템의 함정 ​ 각 위기가 지나고 나면, 투자자, ...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2025. 04. 18
15
6
188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지금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살아야 하는 이유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세계화의 역풍 그리고 테슬라

Investing Politics: Globalization Backlash and Government Disruption!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경제에 있어서 세계화는 그동안 (적어도 코로나 이전까지는) 많은 잇점을 제공해주었습니다. 값싼 노동력, 더 큰 시장, 다양한 투자 등등.. ​ 하지만, 무역 갈등과 관세 전쟁으로 세계화는 이제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 세계화의 역풍이 기업 가치평가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교수님이 정리해 주신 아래의 표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 기업의 가치는 기업에서 창출하는 현금 흐름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현금 흐름을 계산하기 위하여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으로 할인해주어야 합니다. ​ ​ FCFF (FREE CASH FLOW TO FIRM) ​ FCFF (FREE CASH FLOW TO FIRM)의 계산식에 들어가는 다양한 팩터들이 세계화의 역풍을 어떻게 들이맞고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 교수님의 표에서는 FCFF는 "매출 X 영업마진 - 세금 - 재투자" 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분화하면 FCFF = EBIT × (1 - 세율) + 감가상각비 - 운전자본 투자 - CapEx) ​ 세계화의 역풍은 FCFF의 팩터 중에,...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2025. 03. 24
7
0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엔비디아는 지금인가?

다모다란 교수님이 25년 1월 31일에 올린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 당시는 deepseek 쇼크 이후 관련 종목들이 폭락했던 때였습니다.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2달이 지난 지금, 과연 엔비디아는 매수 리스트에 올려 놓아도 될만한 종목일까요? ​ 출처 :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 교수님에 따르면 DeepSeek 쇼크에 제일 크게 타격을 받는 분야는 AI 관련 칩, 에너지, 데이터이고, 그다지 충격파가 닿지 않는 분야는 고급 AI 관련입니다. ​ ​ 교수님은 엔비디아를 평가할 때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하였습니다. ​ 1. STORY: NVIDIA는 반도체 사업에서 오랜 기간 혁신과 기민성을 보여 왔으며, 암호화폐와 게임 그리고 이제는 AI와 자동차 분야에서 대규모 수요 트렌드를 미리 파악해 투자해 왔습니다. ​ AI 칩 분야에 일찍 진출함으로써 시장을 주도할 수 있게 되었으나, DeepSeek의 진입으로 시장이 혼란에 빠지면서 일반화(commoditized) 시장과 프리미엄 시장으로 양분되었습니다. ​ NVIDIA는 프리미엄 시장을 계속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동차 칩 분야에서는 시장 확대에 힘입어 상당한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겠지만, 지배적 위치에...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2025. 03. 24
4
2

아낌없이 주시는 다모다란 센세

https://aswathdamodaran.blogspot.com/2024/12/for-fun-of-it-open-house-for-my-spring.html 아낌없이 주시는 센세.. 마지막 멘트가 뭉클하네요.. 참스승이십니다...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2024. 12. 12
8
2
4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요약] ESG, 지속가능성, 주주 이익 - 엿이나 까잡숴

다모다란 교수님의 ESG 돌려까기는 꾸준한 것 같습니다.^^; ​ 최근에 올리신 블로그 포스팅을 제멋대로 재해석하고 재구성해보았습니다.^^;; ​ 꼭! 원문을 참고하세요!! ​ The Siren Song of Sustainability: The Theocratic Trifecta's Third Leg!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 모두들 SIREN이라고 들어 봤지?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된 존재인데, 바다에서 아름다운 노래로 선원들을 유혹해 위험에 빠뜨리는 요정 같은 생명체야.. 이것들은 보통 매혹적인 목소리와 외모로 묘사되며, 선원들이 그들의 노래에 홀려 배를 암초에 부딪히게 하거나 파멸로 이끌었다고 전해져. 겉으로는 매력적인지만 실제로는 해로울 수 있는 때 "siren"에 비유되곤 해. ​ EGS라는 병크 개념이 있는데 이게 'SIREN'이고 지속 가능성 (SUSTAINABILITY)는 3번째 축을 담당하고 있어. ​ 그래 맞아! ​ 나는 ESG에 대해서 줄곧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고, 지금도 그래. ​ 나의 부정적인 ESG 입장문(?)은 아래의 여러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 From Shareholder wealth to Stakeholder interests: CEO Capitulation or Empty Doublespeak?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Sounding good or Doing good? A Skeptical Look at ESG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The ESG Movement: The "Goodness" Gravy Train Rolls On!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ESG's Russia Test: Trial by Fire or Crash and Burn?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Good Intentions, Perverse Outcomes: The Impact of Impact Investing! A blog about markets, finance and all things money related. aswathdamodaran.blogspot.com 읽어볼게 많아 보여서 신나? 사실 다 안읽어 봐도 돼. 지금 포스팅만으로도 EGS와 관련된 개념들이 얼마나 BS같은지 알려줄게^^;; 내가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윈도우 팝업에서는 이런 광고가 떠... ​ 저게 기업 입장에서 이윤이 남겠냐고.. ​ 작년 말, 나는 ESG 투자 중 하나인 임팩트 투자에 대해 살펴봤고,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기 위해 투입된 수조 원과 그 지출로 인한 영향의 부재를 기록했어. ​ 이러한 평가를 하기 전, 나는 또한 이해관계자 부의 극대화라는 개념을 살펴봤는데, 이는 오직 기업 변호사와 전략가들만 좋아할 만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고, 전통적인 비즈니스에서 주주에 집중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주장했어. ​ ESG, 임팩트 투자, 이해관계자 부의 극대화라는 주제 각각에 대해 내가 가장 강력한 옹호자들로부터 받은 반응은 "지속 가능성"이 궁극적인 목표이며, 잘못은 (ESG와 임팩트 투자) 실행에 있었지 핵심 아이디어 자체에는 없었다는 거였어. ​ 나는 지속 가능성이 비판받는 아이디어들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고, 지속 가능성을 홍보하는 사람들과 단체들이 ESG와 임팩트 투자를 홍보했던 이들과 거의 동일해 보였기 때문에 회의적이기도 했어. ​ 지속 가능성을 비판하는 것은 대세에 역행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내가 처음 이 문제들에 대해 글을 썼던 5년 전보다는 덜한 것 같아. 사실, 첫 ESG 게시물에서 나는 내 견해 때문에 "도덕적 원시인"이라는 꼬리표가 붙을 위험을 감수한다고 고백했었고, 이후의 게시물들은 실제로 그런 꼬리표를 붙이게 했을 것 같지만, 나는 멘탈이 강해. ​ 이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게시물은 읽힌다면 의로운 사람들로부터 혹독한 비난을 받을 것이고, 그들의 파티 초대 명단에서 나를 제외시킬 거야. 하지만 어차피 난 파티를 좋아하지 않아. ​ 지속 가능성: 무엇이고, 왜 필요하며,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지속 가능성' 이라는 용어는 아주 오래된 개념이자 용어야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 그 정의는 매우 다양해져. ​ 초반에는 비즈니스가 아닌 지구를 위한 맥락에서 논의 되었어. 일단 지속 가능성을 세 가지 측에서 측정하는 것이 유익한 출발점이 될 것 같아서 밑에 정리했어. ​ 1. 지구 지속 가능성: 소비자와 기업으로서 우리의 행동이 지구와 우리의 집단적 복지 및 웰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측정해. 이는 기후 변화, 의료, 소득 불평등 등 모든 것을 포괄하지. ​ 2. 제품 지속 가능성: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쓸모없어지거나 폐기물이 되기 전에 얼마나 오랫동안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를 측정해. 계획적 진부화가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내재된 것처럼 보이는 일회용 세상에서, 제품 지속 가능성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와 정부가 존재해. 물론 그 이유는 서로 다를 수 있어. ​ 3. 기업 또는 비즈니스 지속 가능성: 기업이나 회사의 수명을 측정하고, 그 수명을 연장하거나 단축시킬 수 있는 행동들을 평가해. ​ 기업 지속 가능성 옹호자들 중에는 위의 세 가지를 모두 포함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어. ​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은 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어야 하며, 그렇게 하면 지구 지속 가능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하지. ​ 이는 어떤 경우에는 사실일 수 있지만, 많은 경우 충돌이 발생해. 예를 들어, 면도기를 만드는 회사가 영원히 날카로움을 유지하며 교체가 필요 없는 면도날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몰라. ​ 하지만 그런 제품 지속 가능성의 증가는 기업 지속 가능성을 위축시킬 수 있어. 같은 맥락에서, 어떤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인지 스스로 추측해 볼 수 있을 거야) 그 존재 자체가 지구에 위협이 되기도 해. ​ 만약 지구 지속 가능성이 궁극적인 목표라면, 이러한 기업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어. ​ 지속 가능성 게임에 참가하고 있는 여러 주체들이 설명하는 설명을 정리해볼게. ​ 비즈니스 스쿨: 전 세계 비즈니스 스쿨들은 지속 가능성 수업이 좋은 수강생 수를 끌어모으고, 순위를 개선하며(특히 지속 가능성 개념에 집착하는 것처럼 보이는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경영진 대상 수업으로 구성되었을 때 수익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어. 내가 가르치는 NYU에서도 기업 지속 가능성 경영진 코스가 있는데, 인증 비용은 2,200달러야. 하지만 대신 밴더빌트 대학교의 코스 설명을 인용할게. 이 코스는 3,000달러의 비용으로 기업 지속 가능성 인증서를 제공하며, 이를 "장기적인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면서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총체적 접근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어. ​ 학계: 나는 기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정의와 측정 방식을 살펴보기 위해 중요한(학자들이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 논문들을 읽어봤어. 2003년 기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문은 이를 "기업의 성장과 수익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12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세계화의 역풍 그리고 테슬라
18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읽기] 엔비디아는 지금인가?
아낌없이 주시는 다모다란 센세
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2024. 11. 26
6
3
8
[다모다란 교수님 블로그 요약] ESG, 지속가능성, 주주 이익 - 엿이나 까잡숴
avatar
김꽃두레
2025.11.17

바로 골드 숏 때립니다 (장난)

avatar
시스템2
작성자
2025.11.17

ㅋㅋㅋ..근데 저는 몇개 팔았습니다^^;;

avatar
아라리
2025.11.17

갓모다란 센세.... 좋은 글 감사합니다!

avatar
시스템2
작성자
2025.11.1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