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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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로그
'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문구를 본 적 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질투라는 것으로 삶을 살아가는 듯 싶다. 언제나 남이 어떤지 둘러보기보다 나부터 잘하자 라는 마음으로 살아왔던 나는 다른사람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어쩌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고 아니꼽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그저 주위에 나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는 화살일지라도 말이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나의 삶을 충실히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 타인이 나를 어떤 눈으로 보던지 간에 나의 삶을 충실히 살아내야겠다. 타인의 시선이 무엇이 중요한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내 안의 심지를 지키는 일. 신경쓰지말자. 내 할 일을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