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전데이 일정을 맞춰서 이번년도 한국 휴가 일정을 잡았다.
미국 동부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덕분에 2시간정도 길어진 15시간 조금 넘는 비행으로 목요일 저녁 서울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다음날 휴식할 시간도 없이 미용실, 가족 외식 등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저녁 8시반에 취침을 한다음 새벽 3시반에 일어나서 퓨전데이 준비와 후쿠오카 출국 짐을 다시 쌌다.
9시 반에는 도착할 생각을 하였지만 막상 준비하고 집을나가니 대략 8시 55분.
지금 나가면 절대 9시 반에는 도착 못하고 혹시 잘못되면 10시까지에도 도착을 못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였지만 다행히 9시 40분쯤에 코엑스에 도착.
1층 짐 보관 사물함 가장 큰 락커에 캐리어를 넣도 오디토리옴을 찾는 여정을 떠났다.
3층이라는걸 아니 일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층으로 돌격.
오디토리옴이 ...


와우 미국에서... 대단하십니다. 다음 퓨전데이때는 아마... 대다수가 I 성향의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라는 걸 감안해서 프로그램이 짜여지지 않을까요?ㅎㅎ

네 다음 퓨전데이에는 아예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네요!

참석여부와 상관없이 이 글을 읽으면서 여기 참여자분들 자체가 대단하 신 분들이구나 제 스스로 lite가입 자체만으로도 잘했다 칭찬하게 되네요. 바쁜 일정 잘 소화하셧으리라... 좋은하루되십시요 ^^

LALA할비0905 님의 라이트 가입을 환영 합니다 ^^ 밸리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미국에서 대단한 열정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콘돌님

아직 lite 인데 내년에는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뵈어요 neuron38님 =]

와 대단하시네요 ㄷㄷㄷ 저도 I 여서 다른 분들과는 네트워킹이 좀 어려운데.... 그래도 다음 퓨전데이때는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다음 퓨전데이때 저희 둘다 참석하게 되면 꼭 인사해요 아라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