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랠리가 불편했던 미/중 - 은의 폭락

원자재 랠리가 불편했던 미/중 - 은의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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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뿔
2026.01.31조회수 251회

간밤의 은/금의 폭락을 케빈워시 지명자랑 연관짓는 해석이 많음.

하지만 은 가격이 갑자기 폭락한 시점 주요한 뉴스가 나왔었음.


https://www.scmp.com/business/markets/article/3341783/china-halts-trading-5-silver-and-oil-funds-limit-risk-amid-volatility


금과 은을 넘어서서 원유까지 투기적 원자재 포지션이 늘어나자,

중국이 원자재 관련 펀드 일부를 거래 중단 시킴.


은의 폭발적 가격 상승의 시발점은 중국이였음.

결자해지적 관점으로, 중국이 은의 과도한 상승에 제동을 건 것.


여기에 더해 어제 미국 PPI가 0.5%로 기대치를 상회함.

결국 전반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인플레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음.

이것은 무엇보다도 장기물 금리를 끌어올릴 소지가 충분함.


시장에 풀린 자금이 원자재 투기 포지션에 쏠리고,

금리를 올리는 상황은 절대 미국이 바라는 상황이 아님.


여기에 신호탄을 중국이 먼저 쏴준 셈.

어느정도 현재 시장을 관리하는데 미-중이 협조하고 있다고 봐야 함.


결과적으로 금과 은이 폭락하고,

케빈워시 등장으로 확실하게 투기 포지션을 끌어내림.


다만 그것과 별개로, 미국의 원자재 공급망 독립은 앞으로도 계속 속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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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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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찰로 투자의 길을 잡는.. -鹿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