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에게 딱 한가지 조언을 드릴 수 있다면 이거예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주눅들지 마십시오. 안전하고자 한다면 평범해지면 되지요. 하지만 정말로 원하는 일을 하려면 위험을 감수해야 해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래서 실패를 즐기는 사람들을 찾으십시오. 실패 때문에 그들의 업적이 인정받지 못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결국 그런 사람들이고, 그들은 많은 시행착오 끝에 그들 공동체를 완전히 변모시키는 무언가를 이루어냅니다"
알레프 - 파울로 코엘료
마찬가지로 투자에 대해서도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고 나서야 결실을 이뤄낼 수 있을 있을것이라는 영감을 준 구절. 현재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4주, 8주짜리 국채로 4.5% 이자만 받으면서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있지 않나 고민이 생긴다. 하지만 FOMO도 조심해야 하니 생각할 거리가 많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