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도파민을 뒤로 하고

어제의 도파민을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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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
2024.12.04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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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시황칼럼 42편 | 모두가 미국 주식을 외칠 때 = 이머징 마켓을 주시해야할 때(2024.10.1)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arket-column/66fb5826ba41ffddf74c8fbc


아재의 칼럼에서 정치사이클에 대한 주 빤스는 총선과 대선의 남은 기간이었는데 계엄령 해프닝을 이유로 탄핵에 대한 확률이 꽤나 높아졌기 때문에 이 빤스는 헌 빤스가 되어 새로 갈아입어야 될 확률이 높아졌다.


다만 어떻게 보면 개헌과 상법개정등 완전히 근본적인 것 부터 건드릴 수 있는 동력이 생긴 것일수도 있기에 부끄럽게도 관심이 없었던 국내정치에 대해서도 따라가야 국장을 투자할때 타이밍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나름 이성적 판단으로 소소한 금액이지만 1430~1440 환율에서 집어던지면서 오늘 아침 1414원에 다시 샀다.

엔화도 들고있었는데 이상하게 엔화는 변동성이 적어서 950원에 팔고 940원에 샀음

치킨정도는 사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위고비 맞은 이후로 배달 안시켜먹는 중

비대면처방 금지 직전에 위고비 매수한거보니 요즘 인생 타점 잘잡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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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관련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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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관련주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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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관련주 투자는 늦었고, 과거 이재명 대선 후보시절 공약을 뒤져서 정책관련해서 현재를 반영한 주식을 찾아야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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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낭만의 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1조3000억 태우기 VS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계엄령 걸기


농담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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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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