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아재 시황칼럼 42편 | 모두가 미국 주식을 외칠 때 = 이머징 마켓을 주시해야할 때(2024.10.1)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arket-column/66fb5826ba41ffddf74c8fbc
아재의 칼럼에서 정치사이클에 대한 주 빤스는 총선과 대선의 남은 기간이었는데 계엄령 해프닝을 이유로 탄핵에 대한 확률이 꽤나 높아졌기 때문에 이 빤스는 헌 빤스가 되어 새로 갈아입어야 될 확률이 높아졌다.
다만 어떻게 보면 개헌과 상법개정등 완전히 근본적인 것 부터 건드릴 수 있는 동력이 생긴 것일수도 있기에 부끄럽게도 관심이 없었던 국내정치에 대해서도 따라가야 국장을 투자할때 타이밍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나름 이성적 판단으로 소소한 금액이지만 1430~1440 환율에서 집어던지면서 오늘 아침 1414원에 다시 샀다.
엔화도 들고있었는데 이상하게 엔화는 변동성이 적어서 950원에 팔고 940원에 샀음
치킨정도는 사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위고비 맞은 이후로 배달 안시켜먹는 중
비대면처방 금지 직전에 위고비 매수한거보니 요즘 인생 타점 잘잡는것 같다

탄핵 관련주는 없다.

이재명 관련주는 있다.

발사..!
관련주 투자는 늦었고, 과거 이재명 대선 후보시절 공약을 뒤져서 정책관련해서 현재를 반영한 주식을 찾아야하나 싶다

2024년은 낭만의 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1조3000억 태우기 VS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계엄령 걸기
농담인거 아시죠?

![[일기] 재택근무, 정신과, 우울증, 도파민, 위고비](https://post-image.valley.town/s30Crw2RCEe5KpBXDaU1g.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