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기록에서 비교적 만족할 만큼의 활동을 했다.
영화


주토피아2 (2.5/5) 10년 전 주토피아 1을 너무 재밌게 봤어서 일까. 새롭지 못한 스토리와 세계관, 부자연스러운 전개가 첫번째 작품과 더 비교되어 느껴져서 뭔가 심통이 난채로 본 것 같다. 그래서 다른사람들 보다 훨씬 박한 평가가 나온듯. 시리즈라는 내용으로 나와야 한다면 그것이 나와야할 이유가 꼭 있어야 한다는 이상한 고집이 있다.
시계태엽 오렌지 (3.5/5)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 중 하나로 꼽고, 큐브릭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보게 만들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이유는 알겠지만 내가 너무 나이가 들고 나서 본 것 같다. 좋은 고전 영화는 항상 어릴때 봐야 그 영향이 큰 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그 영향을 받은 많은 열화된 컨텐츠로 그 유산들을 접하고 원작을 보면 그 감동이 줄어드는 것은 항상 안타까운 일이고, 이 영화 역시 그 중 하나이다. 그리고 보면서 뜬금없이 포레스트 검프가 떠올랐는데, 아마 나레이션 연출 방식과, 개인과 사회(혹은 역사적 흐름)의 영향이라는 플롯 때문일 것이다.
국보 (4.5/5)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명확하고, 또 그것을 위한 설계 및 리듬감이 완벽하다. 특히 예술 계통과 인접한 사람이라면 해당 영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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