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컷 단행 이후 현 상황에 대한 생각

빅컷 단행 이후 현 상황에 대한 생각

avatar
열심히사는투자가
2024.09.24조회수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qvQQZQVEObk 를 보고 든 생각 및 요약입니다


  • 현재 미국 연준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운영중이지만 금융 환경은 솔직히 나쁘지가 않았음.

  • Why? 미국 재무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있었음.

  • 그런데 여기서 연준의 빅컷은 적극적 재정정책에 + 완화적 통화정책이라는 두가지 발판이 생긴 상황


  • 시장에 돈이 풍부한 상황이 지속됨 =>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된다.

  • 그렇다면 Bubble의 가능성은? => 하지만 계속 경기침체를 전망하는 상황에서 버블이 올까?

  • 이 말인 즉슨 주가의 상방이 막혀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함.


  • 돈을 풀려서 우리가 기대하는 수준으로 주가가 오를려면 사람의 기대심리가 뒷받침이 되어야하는데, 미국이 경기침체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들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라면 쉽게 버블 수준의 랠리가 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

  • 단적으로 연준은 실업률 지표를 4% -> 4.4%로 예측성을 많이 올렸음.


  • 하지만 현재 실업률은 어떻게 본다면 이민자들로 인한 공급과잉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가 혼재되어있다고 생각함.

  • 미국 3분기 GDP now는 3% 성장을 예측한다 이게 진짜 경기침체인가?

  • 즉 결론을 내린다면


    1) 연준의 빅컷이 미국의 경기침체를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2) 실업률 데이터는 왜곡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따라서 실업률과 관련한 지표로 인해 조정이 나온다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3) 그렇다고 버블이 생길 정도로 주가가 과하게 오를 가능성은 떨어져보인다


이때 조정이 온다면 먼저 사야할 etf들은 xbi를 비롯한 바이오 / 미국 인프라 etf 들을 매수하는게 좋지 않을까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열심히사는투자가
구독자 20명구독중 51명
안녕하세요 뉴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