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vQQZQVEObk 를 보고 든 생각 및 요약입니다
현재 미국 연준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운영중이지만 금융 환경은 솔직히 나쁘지가 않았음.
Why? 미국 재무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있었음.
그런데 여기서 연준의 빅컷은 적극적 재정정책에 + 완화적 통화정책이라는 두가지 발판이 생긴 상황
시장에 돈이 풍부한 상황이 지속됨 =>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그렇다면 Bubble의 가능성은? => 하지만 계속 경기침체를 전망하는 상황에서 버블이 올까?
이 말인 즉슨 주가의 상방이 막혀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함.
돈을 풀려서 우리가 기대하는 수준으로 주가가 오를려면 사람의 기대심리가 뒷받침이 되어야하는데, 미국이 경기침체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들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라면 쉽게 버블 수준의 랠리가 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
단적으로 연준은 실업률 지표를 4% -> 4.4%로 예측성을 많이 올렸음.
하지만 현재 실업률은 어떻게 본다면 이민자들로 인한 공급과잉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가 혼재되어있다고 생각함.
미국 3분기 GDP now는 3% 성장을 예측한다 이게 진짜 경기침체인가?
즉 결론을 내린다면
1) 연준의 빅컷이 미국의 경기침체를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2) 실업률 데이터는 왜곡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따라서 실업률과 관련한 지표로 인해 조정이 나온다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3) 그렇다고 버블이 생길 정도로 주가가 과하게 오를 가능성은 떨어져보인다
이때 조정이 온다면 먼저 사야할 etf들은 xbi를 비롯한 바이오 / 미국 인프라 etf 들을 매수하는게 좋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