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wth research, 미용 의료기기 산업 보고서
1) 미용의료기기 산업 개요
미용의료기기 : 피부 재생 및 트러블 개선을 위한 용도
최근 산업 트렌드 : 안티에이징(선진국), 비침습 or 최소침습형 기기, 다기능화로 요약 가능
최근에는 울쎄라와 같은 고가장비 -> 현재는 시술 가격 및 연령대의 변화가 많이 발생함
24년 270억 9천만 달러 -> 29년 442억 7000만 달러로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됨
2) 미용의료기기에 대한 분석
작용 기전에 따른 분류 : Energy based device / Non-Energey based device
비에너지기반 미용기기 : 물리적/화학적 작용을 통해 피부를 치료하거나 개선
ex) 보톡스, 필러, 화학필링, 미세 박피술, 임플란트 등
-> 얼굴 볼륨 개선, 주름 완화, 피부 질감 개선등을 목적으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가능
에너지기반 미용기기 : HIFU, RF, 레이저기기, IPL
-> HIFU : 피부의 가장 안쪽인 섬유근막층으로 "초음파"를 전달 => 리프팅 및 주름개선 효과 // 슈링크(클래리스)
-> RF : 고주파를 진피층에 열을 가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 주름 개선 및 탄력 회복에 효과적 // 써마지(솔타메디칼), 올리지오(원텍), 볼뉴머(클래시스) RF'스칼렛'(비올), 모피우스8(인모드)
-> 레이저기기 : 기미, 잡티, 여드름 흉터 등
-> IPL : 강한 파장의 빛을 주기적으로 방출, 주근깨, 잡티, 표피성 색소질환, 홍조, 여드름, 제모
3) 구조적 수요증가 내러티브
고객의 증가 : 여성 뿐만 아니라 중산층, 청년, 남성에게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중
메이크업 보다 스킨케어 : 결국 피부자체를 개선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깨닫게 되는 중
현재 의료관광이 많이 증가중. 피부과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한국 미용에 대한 이미지 개선 및 바이럴 효과 => 한국 & 본국의 수요 모두 증가 가능함

비만치료제 수혜 시장 : 체중 감소로 인해 꾸밈에 대한 관심 증가 & 피부탄력 저하로 미용시술에 수요가 늘어남
규모의 경제 활성화 : 기업들이 합리적이 가격으로 미용 시술에 대한 단가를 낮추고 이 가격으로 미용시술을 하게 되어 미용시장이 다시 성장하는 선순환이 발생함
<관련기업, 비올&에이피얼을 Top Pick으로 제시>

4) 생각정리
구조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장. 개별 기업들의 영업이익도 잘 나오는 중
의료관광으로 확실히 피부과에서 돈 긁어가는 일본인/중국인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걸 보면 효과적인건 팩트로 보임
구조적으로 이 시장 자체가 미숙련자도 쉽게 진입이 가능한 시장. 규모의 경제가 활성화되기 매우 좋아보임.
정부정책등으로 미용시장의 개방이 이뤄진다면(의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