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늦었습니다 ㅠㅠ
한국장(2/10, KOSPI/KOSDAQ) 요약
KOSPI: 5,301.69 (+3.65, +0.07%)
장중 5,363.62까지 상승 후 상승폭 축소(강보합 마감).
기관(+5,642억)·외국인(+1,426억) 순매수, 개인(-8,729억) 순매도.
업종: 종이·목재(+8.3%), 섬유·의류(+3.3%), 운송·창고(+3.1%), 유통(+2.4%) 강세.
KOSDAQ: 1,115.20 (-12.35, -1.10%)
개인(+3,241억) 순매수, 외국인(-2,161억)·기관(-809억) 순매도.
원/달러 환율: 1,459.1원 (-1.2원)
대형주(코스피 시총 상위) 흐름: 삼성바이오로직스(+0.94%)·기아(+0.59%)·현대차(+0.52%) 상승, 한화에어로(-3.94%)·SK스퀘어(-3.55%)·SK하이닉스(-1.24%)·LG엔솔(-1.01%)·삼성전자(-0.36%) 등은 약세.
1. S&P 500, 나스닥 100, 다우 지수 변화 및 이유
S&P 500: 6,941.81 (-23.01, -0.33%)
Nasdaq 100: 25,127.64 (-0.56%) (전일 25,268.14 대비 약 -140.50p)
다우: 50,188.14 (+52.27, +0.10%) (사상 최고치 경신)
하락/혼조의 핵심 이유(체감 포인트)
미국 12월 소매판매가 예상(0.4% 증가)과 달리 ‘보합(0.0%)’ → 소비 모멘텀 둔화 신호로 해석되며 지수 상단에서 경계심 유발.
알파벳(구글) 20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이슈가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섹터에 부담(기술주/AI 투자비 증가 우려 재점화).
동시에 금리 하락(채권 강세)로 유틸리티·리츠(부동산) 등 금리민감 섹터는 상대적으로 선방/강세(“bad news is good news” 구도).
비농업고용(지연 발표) 등 굵직한 노동지표 대기로 리스크 예산을 크게 늘리기 어려운 “대기모드” 성격도 강함.
2. 미국채 2년물/10년물 금리 변화 및 이유
미국채 2년물 금리: 3.452% (전일 대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