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버핏의 기본 사고 체계
그레이엄으로부터 배운 개념: 주식은 사업의 일부, 미스터 마켓, 안전마진
그레이엄으로부터 발전시킨 개념: 기업은 유기체다, 경제적 해자: (ROIC – WACC) * 지속시간(ROE – COE), 위임
2. 올해 증시&경제 전망?
시장 전망 기본적으로 하지 않는다
자산을 보는 기본 관점(2011 주주서한)
채권형 자산
현금: 장기간에 걸쳐 확실히 구매력을 상실하는 자산
채권: 명목수익률에서 세금과 인플레이션을 제하면 남는 게 없는 자산
산출물이 없는 자산
금, 원자재, 미술품, ....
산출물이 있는 자산
사업, 농장, 부동산
버크셔의 단기채권 = 현금등가물 = 좋은 제안에 바로 거래에 나설 수 있는 준비자금
버핏도 거시경제를 보지만 거시경제와 투자의사결정의 일대일 매칭은 하지 않는다
거시경제 좋을거 같으니 주식 사고 팔고 이런 의사결정을 하지 말라는 것. 일대일 매칭 x
기업의 퀄리티 파악이 기본적인 것. 그런데 기업은 외부환경에 적절히 대응했나를 알려면 거시경제에 대해서도 알아야한다. 그러니까 기업의 퀄리티 파악과 거시경제를 보는 것은 떨어뜨릴 수 없는 이야기다.
매크로는 보는 것이고, 그것만으로 의사결정은 하지 않는 것이다.
시장이 주는 흥미로운 제안 – 왜 이런 흥미로운 제안을 하는가?
3. 인덱스 펀드
2013 주주서한
유산의 90%는 인덱스 펀드에, 나머지는 미국 국채에
“투자자 전체로 보면, 기업이 번 돈 이상을 기업으로부터 빼내는 마법 같은 방법은 없습니다.”
경제와 이익과 주식
초과이윤 = 주주가치
1. 초과이윤이 존재하는 구조로 작동하느냐
2. 세금과 수수료 최대한 줄이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고 좋은 선택
4. 은행 사태
경영의 기본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터진 사태
잘못 경영한 경영진, 투자자는 손해를 봐야 하고 예금자는 보호 받아야 한다.
5. 연준의 대응
Bank Term Funding Program
채권 액면가의 100% 담보
1년 만기
오버나잇 인덱스 스왑 + 0.10%p
연준이 돈 풀어서 메꾸려고 한다? 연준이 잘못했다? 아니다
연준의 이중 책무: 인플레, 고용
이런 역할 잘 해온거 같지는 않지만
연준은 그럼 뭐하는 존재냐? 최종 대부, 시스템에 대한 믿음을 수호하는 존재
배젓의 준칙: 지급능력 / 우량한 담보 / 높은 금리 / 무제한 대출 / 정책 공표
이게 2008년 이전까지 중앙은행의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