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Q = MV ( 화폐 수량 방정식 )
P = ( M * V ) / Q
*원래 화폐 수량 방정식의 의미 PQ = MV
Price : 물가 * Quantity : 생산량
Money Supply : 통화량 * Velocity : 화폐 유통속도
화폐 수량 방정식에서 주택 가격을 끌어내보자.
P 아파트 평균 가격 (Price of Apartments)
원래 화폐 수량 방적식에서 물가 수준 (Price Level) 이다. 여기서는 차원을 아파트로만 한정.
M 통화량 (Money Supply)
일반적으로 아파트와 같은 자산 가격은 당장 현금화하기 쉬운 협의통화(M1)보다는, 예적금까지 포함하여 잠재적 구매력을 나타내는 광의통화(M2)와의 상관관계가 높을 것으로 추정.
직관으로 확인하기
신용 창조를 포함한 통화량이 많으면 -> 가격 상승 📈
V 화폐의 유동성/투기적 회전율 (Velocity/Speculative Velocity)
사람들이 현금을 보유하기보다 아파트와 같은 실물 자산으로 바꾸려는 욕구가 강해졌음을 의미
Q는 '시장에 존재하는 아파트의 총 공급량(재고)' 또는 '신규 공급량'
공급량(Supply): 공급이 늘어나면(Q), 재화의 희소성이 떨어져 가격(P)이 하락.
지표 : (1) 주택 공급량 ( 준공, 착공 포함하지만 계획은 제외 ) (2) 재건축, 리모델링 수
2. 회고하기
아파트 가격은 통화량에 비례, 화폐의 유동성에 비례, 공급량에 반비례 한다 라는 공식은 직관적으로 맞다.
아파트를 기업이라고 보면 현금흐름을 어떻게 볼 것인가?
기업 가치 평가 모델과 다르게 주택 같은 경우 1주택자는 본인의 근로소득을 대부분 주택자금에 사용할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도시근로자의 임금을 해당 주택 가격의 현금 창출 능력으로 교체해서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PIR이라는 지표가 있다. 소득 대비 주택 가격이다. )
근데 생각해보면 중위 월급, 평균 월급, 상위 10% 월급의 격차가 생각보다 심하다.
월급을 생각해보면 필수 생활비 빼고는 저축한다. 생활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월급이 월 50만원만 늘어나면 그 사람은 1억의 부채를 끌어올 수 있는 요인이 된다.
그래서 결론은 그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주로 근로하는 형태의 도시근로소득자 소득을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극단적인 사례로 화성 반도체 공장의 근처 아파트는 대기업 수준의 소득으로 산출해서 가격을 정하는게 합당.
그러면
할인률 -> 언젠가 사람은 짤린다. 그리고 죽는다 즉 성장률이 무한하지 않다.
종료가치 -> 짤렸을때 퇴직금 정도?
성장률 보는게 문제가 있다. 주택 가격에는 성장률을 반영하지 않는다. 매수 시점에 사버리고 끝.
다시 생각해서 아파트를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