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잠시 명상에 관심을 가졌었다.
몇권의 책을 읽고 어플도 다운받아서 실천해 보고자 했지만 규칙적으로 하기가 참 힘들었다.
어떤 환경도 뒷받침 되어야하고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지금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잠깐이라도 매일 하는 꾸준함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