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20% | S&P 500 -0.38% | 나스닥 -0.67% | 러셀 2000 -1.12%
경제지표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3.4%로 발표되며 상승 추세 지속
채권
3년물 입찰 결과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하였고, 주요 연준 발언 대기 속에서 경계가 지속되며 채권 수익률 하락
유가
WTI 전일 대비 0.06% 상승한 61.73 달러 마감
OPEC+에서 11월 소폭증산 합의로 공급과잉 우려 완화에 유가 상승 추세 유지.
유가는 지정학 리스크와 공급 과잉 이슈가 상존.
섹터
기대 인플레 상승과 소비심리 약화 속에서 경기민감주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필수소비재(+0.93%), 유틸리티(+0.46%) 등 방어주로 섹터 로테이션이 발생했다.
셧다운 장기화 우려와 AI 기술 대형주 일부에서 차익 실현 발생으로 상승 추세에 제동이 걸릴 순 있으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경기민감주 섹터 특히, 렐리를 주도하는 AI 관련 기업들에서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상승 모멘텀이 완전히 꺾이지 않는 이상 소폭 하락분은 감내하며 현재 포지션을 유지할 것.
큰 기대가 반영된 AI기업들의 악재 소식이 발생하고 시장에 매도세가 확산된다면 AI 섹터가 시장 상승과 경제를 견인해왔다는 점에서 실물경제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이 시점이 하락세의 시작이 될 수 있기에 이 경우 판단에 따라 방어주와 안전자산 비중으로 리밸런싱이 필요할 수 있다.
시장이 5월 이후 연달아 상승함에 따라 추가 상승에 대한 손익비는 감소. 그럼에도 아직은 위와 같은 이유로 지켜볼 만하다고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