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15% | S&P 500 +0.26% | 나스닥 +0.48% | 러셀 2000 +0.04%
유가
WTI 전일 대비 3.45% 하락한 63.45달러 마감
미국과 이스라일이 가자 지구에 대한 종전 조건에 합의하며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 기대감에 유가 하락. 하지만 아직 하마스가 동의하지 않았기에 일시적일 수 있다.
OPEC+가 11월 산유량 추가 증가 소식에 유가 하방 압력
유가는 지정학 리스크와 공급 과잉 이슈가 상존.
섹터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에서 일제히 상승 마감.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증산으로 인한 공급 과잉 우려에 유가 하락. 이에 따른 관련 기업 수익성 감소 우려로 에너지 섹터 1.84% 하락 마감
AI거품론 우려로 약화되었던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하였다.
미국 정부의 셧다운 여부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상승폭을 제한했다. 셧다운이 발생할 경우 향후 추가 금리인하 판단을 위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미뤄지며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도 시장은 셧다운 이벤트를 잘 소화했으며 일시적으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순 있어도 흐름을 주도할 정도의 리스크라고 판단되지는 않는다.
이보단 현재 시장이 기대하는 수준의 금리 인하가 진행될 것인지, AI기술 기업 주도 상승장에서 기업이 충분히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다.
만약, 이번주 발표될 고용 지표들이 예상치를 상회한다 하더라도 고용 하락 추세가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다고는 볼 수 없기에 시장 우려는 단기적일 수 있다. 연준 역시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지켜보며 정책에 반영한다고 언급했기에 현재 위험자산 포지션을 유지하며 향후 대응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