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37% | S&P 500 -0.28% | 나스닥 -0.33% | 러셀 2000 -0.92%
경제지표
미국 원유재고
실제-0.607M 예측0.800M 이전-9.285M
채권
오라클의 대규모 회사채로 수요가 몰리며 국채 수요 감소로 국채 금리 상승 마감
유가
WTI 전일 대비 2.49% 상승한 64.99 달러 마감
미국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며 공급 압박이 유가를 상승시켰다.
러시아-유럽의 지정학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방 압력도 계속되고 있다.
섹터
에너지(+1.3%)
유가 상승 압력으로 관련 기업 수익성 증대 기대로 섹터 상승
임의소비재(+0.71%)
테슬라가 섹터 상승을 견인.
미즈호 증권의 목표가 상향, 3분기 실적 기대감.
시장 약세로 인한 방어주 섹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섹터에서 하락 마감.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의 여파로 시장은 이틀 연속 부진한 모습. 또한, 엔비디아-오픈AI의 대규모 계약이 순환출자 구조라는 지적에 우려감을 드러냈다. AI 거품론에 시장의 경계가 지속되며 계속해서 차익실현이 발생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PCE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증시 하방 압력을 주고 있다. PCE가 높게 나온다면 향후 금리 인하 결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 연준 위원들이 여전히 인플레이션 우려감을 표하고 있기에 이 경우 매도세가 강화될 수 있다. 하지만 연준이 물가보다 고용 해결에 더 중점을 두고 금리 정책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물가지표에 큰 반등이 없다면 경기 민감주 위주로 매수세가 다시 유입될 수 있다. 아직 하락세로 추세가 완전히 전환되지 않았기에 위험자산 포지션 유지할 것. 단기 조정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향후 반등 기회를 잃을 수 있다. 일부 노이즈가 발생하더라도 현시점에서 대형 AI 기업들의 성과와 전망 기반하여 바라보았을 때 아직 상승 여력 존재. 금요일 PCE 발표 전까지 현재 약세 지속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