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대신 계단 오르기

꿈꾸는자
2025.03.17조회수 4회

꿈꾸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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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까지 계속 투자하는 것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증권사 PB경험과 중국에서 13년 살았던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여러분의 인사이트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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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을 할 시간이 없어서(?) 또는 하기 싫다는 핑계로 계단을 올랐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시작해서 10층을 올랐네요.
집에 오니 숨이 조금 가쁘기도 하고 다리도 조금 뻐근합니다.
근데 들어와서 의자에 앉으니 왠지 오늘 해야 할 일을 잘 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꼴랑 그거 했다고.
버핏이 멍거와 같이 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더 있다면 뭘 했겠냐는 질문의 답이 새삼 떠오릅니다.
그냥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아무생각 없이 매일 해 나가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네요.
한눈 팔지 말자구요..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