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러티브
1-1.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대형 가스터빈 공급 병목 현상
가스터빈 제조사들의 생산능력 < 수요
미쓰비시 중공업, 현재 29~30년 생산물량 고객과 논의 중
원전, 태양광 + ESS 만으로 데이터센터 정기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방식 변화 - BTM(Behind-The-Meter) 방식
데이터센터가 자체 전원을 만들어 쓰는 방식 (전력망 계량기 뒤쪽에 발전기를 달아 자가발전)
25~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사실상 필수적인 선택지
1-2. 바르질라 데이터센터용 엔진 공급

핀란드의 글로벌 에너지 및 해양 기술 기업
바르질라는 최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위해 대규모 엔진 공급계약 체결
최근 어닝콜(1Q26)
Q: 향후 몇년동안 해당 데이터센터향 사업이 기회가 있을 것인가?
A: 더 빨리, 더 많이 인도할 수 있다면 더 많은 판매 가능할정도로 수요 강력, 최소 5년 이상 서비스 사업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확신.
1-3. 선박용 엔진 강점(왕복동 엔진 - RICE)
빠른 납기: 대형 가스터빈 납기 29~30년, 선박용 엔진 2028년 하반기에도 납기 가능 (1년 이상 납기 우위)
검증된 안정성: 선박용 엔진 내구성 - 24시간 안정적 운영
고온의 기후에서 출력이 잘 저하되지 않음
유연한 전력 공급: 중소형 엔진 여러대 연결
공급망 제약 적음: 주물 강철, 알류미늄 위주라 특수 합금이 필요한 기존 터빈보다 제약 덜함
부분 부하(50~80% 출력)에서 터빈보다 효율 좋음
1-4. 4행정 중속엔진 vs 2행정 저속엔진
2행정 저속엔진은 조선소의 건조 스케줄이 종속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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