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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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공부 열심히 하자
한은 총재가 제시하는 이론 - 금융시장은 경기 사이클을 증폭시킨다
글로벌 은행들은 VaR(최대 손실폭) 기반 목표 레버리지 설정 -> 목표 레버리지를 유지하려고 함
목표 레버리지를 유지하려고 하는 방식이 유동성을 증폭시킴
예를 들면 목표 레버리지가 10 -> 자본 10에 자산 100을 굴림
자산이 101 이 되었다면 -> 자본이 11로 됨 -> 목표 레버리지 비율을 유지하면 자산을 110까지 굴릴 수 있음 -> 레버리지를 더 늘릴 수 있음 -> 증폭을 시킴
반대 상황도 가능
한국시장 현재 상황/한계
이란 전쟁 및 유가 -> 원화 약세 압력
한국 국채, 시장에서 외국인 비중이 높음 -> 외국인 매수/매도에 따라 환율, 국채, 주식의 변동성에 취약해짐
24시간 금융 시장이 개방되어 있지 않음 -> 외국의 NDF(차액거래선물환 - 투기세력)가 한국 시장이 닫혀있을때 환율을 흔듬 -> 왝더독 효과
한국 기업들이 벌어온 달러를 그대로 보유하는 비중 커짐 -> 대미투자 3500억 달러를 위해
구조적 약세 -> 40개월간 미국이 한국보다 금리가 더 높음 -> 자본이 미국으로 빠져나감
국내 투자자들의 달러 투자도 구조적 약세
위안화보다 엔화에 좀 더 페어링 되는 상황 (일본 금리 등을 살펴봐야 함)
이제는 환율 약세시 수출 증가 < 돈줄 마르는 효과가 압도함
과거 환율 약세 -> 수출 증가 -> GDP 증가
이제는 환율 약세 -> 외국인이 보유한 한국 자산 가치 하락 -> 매도/디레버리징 -> 돈줄 마름(외국 자본이 빠져나감)
한국 국채/주식시장에 들어온 외국 자본은 대부분 펀드 -> 특정 펀드의 매도세는 다른 펀드에 도미노 효과 유발시킴
한은 총재의 방향성/대응
환율 쏠림 용인하지 않겠다 단호한 의지 시장에 전달
24시간 금융 시장 개방 -> 외국 NDF 에 왝더독 현상 방어
금리 -> 물가/경기 방어
거시건정성 개선(e.g. DSR) -> 가계 부채, 금융 불안 (소득에 비해 무리한 대출 방어)
환율은 수출 성적표가 아니라 금융 압력계로 멘탈모델 세팅 - 압력계확인하는 방법
NDF - 현물 차이
외국인 채권 vs 주식
한국 채권이 이제 WGBI(세계 국채 지수)에 편입되어서 채권 사들이고 있음
한국 주식은 계속 외국인이 매도하는 상황
한미금리차
엔화 vs 달러
원화는 엔화와 같이 가는 경향
이벤트 체크
6월 선진국 지수 watchlist 등록 여부 -> MSCI 선진국지수 편입 시 가장 큰 요구사항은 24시간 금융시장 개방 -> 이부분 개선되면 거대한 패시브 자금 유입 -> 원화에 호재
BOJ 6월 금리 인상 여부 체크
현재 AI -> 투자를 계속할수록(컴퓨트 성능 추가할수록) 성과/수익이 나오는 상황 -> 스스로 멈출 수 없음
다만 빅테크는 멈출 수 없어도 자본공급자는 멈출 수 있음 -> 금리, 경기 둔화
어떤 금리 인상이 위험한가?
No way back 상황
- 호르무즈 봉쇄 -> 유가 상승으로 인한 금리 상승 압박 -> 돌이킬 수 있는 상황
-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상승 압박 -> No-way back 상황
금리가 ...
![[시장 팔로업] 26.05 5주차 본 영상 정리](https://post-image.valley.town/RxentMwR95CZcgSmXmr5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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