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소설_5월 6일

투자 소설_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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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jods
2026.05.06조회수 83회

5월 6일 시장을 보면서 그 동안 하던 종목에 국한된 분석이 아닌 전반적인 시장 포지션, 정치적 문제 그리고 현재의 현상을 제가 생각하는 일어날 일에 대한 예측과 접목해서 투자 방향을 정하고자 작성하는 것이오니 혹 틀린 가정이나 의견이 있으시더라도 그냥 참조만 해 주시고 이런 의견도 있구나라고 봐 주신다면 저는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5월 6일 국내 장이 시작하자 마자 시가총액이 큰 종목 위주로 급등세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선물과 현물에서 외국인의 주도로 많은 매수세에 대항하여 기관과 개인은 매도로 시장의 균형을 맞추려고 하지만 매수세가 강한 나머지 지수는 급등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석유 선물의 급락 소식은 주식 시장 지수 상승의 또 다른 원동력이 되고 이는 시작 급등한 지수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더욱 상승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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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현재 패턴은 현물/선물 동시 매수이고 일반적인 상방 추세를 바라보는 매매 패턴으로 이해됩니다. 즉 베이시스가 확대되면 선순환이 되어서 매수 우위의 장세로 판단했습니다.


헌데 선물과 현물간의 가격 차이인 베이시스가 커짐으로 인한 차익 거래가 5576억이나 매도로 잡히는 것을 보면서 아마도 기존 선물 포지션이 청산당하면서 차익 거래가 발생한 조절 물량으로 생각했고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 3717억을 동원해서 선물 가격과 상관이 없이 대형주 매집을 해서 지수 방어를 한다는 점을 들어 현재 외국인이 선물로 지수 상단을 열고 현물 주식을 담고 있는 장세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편식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승 종목은 200개 하지만 3배가 넘는 679개 종목은 하락이란 사실과 지수가 6.5% 급등한 현실이.


비차익 매수가 어디에 집중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니 역시 삼성전자 였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의 선물, 옵션의 손익 구조를 확인해 보았고 최대 수익 구간이 7250 ~ 7400이란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해석이 되네요. 외국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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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j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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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석유 & 가스 전문가입니다. 많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지만 보수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