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에 계열 상관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나의 생각

"주가에 계열 상관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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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cada
2024.09.23조회수 0회

오늘부터 거장 시리즈를 보기 시작했다.


서편에서 아재님이 샤프 지수와 피터 뮬러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고 재미있게 시청을 완료했다. 그리고 바로 켄 피셔가 쓴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이라는 책을 보고 있는데 조금전 영상에서 본 단어가 여기도 떡하니 쓰여 있는게 아닌가?


그 단어는 '계열 상관' 이었다.


그런데 두 거장이 계열 상관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정반대여서 흥미로웠고, 두 사람의 주장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여기에 정리해본다.


피터 뮬러는 계열 상관을 트레이딩에 사용한다고 말하고, 켄 피셔는 주가에 계열 상관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주가에 계열 상관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주가가 계속해서 오르거나 계속해서 내리는 경우는 없는가?

실제로 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개인적으로는 두 가지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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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c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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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와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