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위클리 퀘스트를 마무리 함에 있어
기존에 복습 형식의 포스트와 다르게
그냥 몇 자 끄적여 보고자 한다.
데이비스 스웬스 예일대 기금 운용 방식은 홍진채 대표님의 말씀처럼
개인인 나의 재테크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방식이라고 판단된다.
그러면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
나는 50세 나이로 소득 대비 지출이 큰 상황이고, 소득 초과하는 지출액을
기존 운좋게 부동산 투자로 벌게 된 돈으로 충당해 왔다.
그리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현재 가치에서 대출액을 뺀 금액이 나의 현재
총 자본이라 할 것이다.
지금은 소득이 계속해서 있지만 언제 소득이 사라질 지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지출은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줄일 수도 없다.
나는 현재 기 대출금 미상환액에서 초과 지출액을 감당하면서 그 중 70%를 재테크에 사용하고 있다.
그럼 가장 기금 운용 방식과 유사하게 재테크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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