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 27일 매매일지




내 포트폴리오 완성의 마지막 실행을 앞두고, 거쎄게 다가온 코스피 대상승에 대한 fomo에 시달리다가,
미욱한 내 절제력이 결국 굴복하여 소액이지만 포트폴리오를 조금 훼손하는 매매를 실행했다.
하.... OTL 원칙 매매를 고수하려 했지만, 포트폴리오가 대부분 미장에 치중되어 있는 관계로
코스피 대비 미국장의 수익률이 너무 처참하여 결국 참지 못하였다.
오늘의 기록은 나의 잘못을 기록으로 남기려는 것이다.
사실 자녀들 주식 계좌와 내 개인보유 계좌 등에 일부 코스피 비중이 있음에도 가장 큰 비중의 계좌에 없다보니
강하게 FOMO가 오는 듯 하다. 그런데 구분이 의미없음에도 별개로 자꾸 생각되어 코스피 비중이 있는 계좌에 비하여 수익률이 처참하다 보니, FOMO가 오는 듯한데, 내 스스로에 대한 원칙이 탄탄하지 못하다는 증거로 알고
반성해야 하는 부분이다.
매도 (기존의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을 훼손한 결정)
TIGER 미국채10년선물 13,080원 / 497주 전량 매도 (0.53% 손절)
KODEX 머니마켓액티브 103,655원 / 32주 전량 매도 (0.19% 익절 / 사실 이건 현금 비중이라 실제 현금을 가지고 있으므로 크게 관계는 없다)
매수 (26일 / 포트폴리오를 훼손하는 매수 / 코스피에 대한 FOMO)
KODEX 코리아밸류업 27,230원 / 100주 매수
TIGER 200IT 92,460원 / 20주 매수
매수 (27일 / 마찬가지 훼손 매수와 포트폴리오 완성을 위한 매수 같이 진행)
KODEX 코리아밸류업 27,110원 / 36주 매수
TIGER 200IT 92,200원 / 6주 매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14,260원 / 70주 매수 (포트폴리오 매수)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10,665 / 94주 매수 (포트폴리오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