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성색이 경기, 빨간색이 주가라면 지금 상황은 파란색 동그라미일 것 같다는 의견임
장기적으로 경기는 안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지금은 너무 주가가 너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음
※트럼프가 다시 관세에 대해서 한발 물러서는 자세를 취하고 발표되는 지표들은 좋게 나오고 둔화되는 지표로 연준의 완화적인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한다면 이때는 위험할 시기일 수 있다.
더불어, 아직 안 배운 부분이지만 DDM이라는 모델
주가 적정가치 = 현금흐름 / (할인율 - 성장률)인데
장기채금리상승으로 할인율이 상승하지만 AI투자, 정부지출로 인해 현금흐름과 성장율이 상승하면서 주가의 적정가치가 상승했던 것이다.
여기서 연준이 금리를 내린다면 장기채금리도 같이 하락해야 하는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장기채금리가 하락하지 않게 되면서 주가가 하락하게 된 상황이다.
여기까지가 월가아재님의 글인데,
연준이 금리를 낮춰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국채금리는 하락하지 않는다는건데...
이것이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
아! ㅏ아앙!
연준이 금리를 낮춘다(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 채권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금리를 더 내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 금리가 하락해야 국채 가격이 오르는데 금리를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국채를 사지 않는다 -> 채권에 대한 수요가 없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그대로이다...
이게 맞는 것 같다!
여기서 의문인게 금리가 하락해야 국채가격이 오른다??
국채가격이 올라야 금리가 하락한다???
국채가격과 금리가 인과관계인가...
아니면
수요가 많아지면서 국채가격이 오르고 금리가 하락한다??
수요와 공급의 결과가 각각 가격과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건지...



채권 가격 상승은 곧 채격 금리 인하를 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