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트폴리오 현황
[4/15일자]

[5/30일자]

1) 주식투자 비율 81%에서 74%로 7%p 감소
→ S&P 5700대부터 위아래 모르겠다 마인드다. 그래서 비중을 줄여나가고 있는데, 나스닥 숏/테슬라 숏도 소액 진입한걸 감안하면 10%p까지 비중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 근데 들고 있는 주식도, 배당 위주의 주식들을 들고있다보니 이번에 반등한 것도 제한적이어서 팔 각이 잘 안나온다. 6월에는 비중 축소를 더 염두에 두는 중
2) 외환보유 JPY 1%에서 6%로 5%p 증가
→ 안그래도 엔화를 담고 싶었는데, 원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950원대로 왔다. 생각했던 가격대고 매수 시작. 미국과의 환율 협정 스토리나 주변국의 환율 변동에 따라 아시아 통화강세 바구니로 같이 움직이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원화가 강세로 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 엔화는 더 떨어지면 더 산단 마인드고, 달러도 1300원 초반대가 오면 적극 매수 의사가 있다. 지금은 원화가 떨어진다는 논리에 장기평균 1200원 회귀 논리말고는 잘 안보인다.
2. 주식 포트폴리오 현황


[녹색 : 비중확대 / 노란색 : 비중축소]
1) 완전매도 : SVIX, HD현대미포, KB금융, OXY, 히타치, NVDA
→ SVIX야 원래 단기로 들고갈 생각이었으니, 완전 매도완료. 그런데 좀 성급하게 팔았다. 성급하게 사서 마음고생을 좀 한터라 적당한 선에서 그냥 팔아치워버렸는데, 최소한 비중 중 20~30%는 원래 생각대로 더 길게 끌었어야 했다. 나는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성급한 매매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 템포 쉬는 매매를 항상 복기해야 한다.
→ HD현대미포는 길게 끌었던 종목이고, 수익 실현 측면에서 완전매도 했다. 조선/원전/방산 섹터는 계속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일단은 한템포 빼고 다시 보려고 한다.
→ OXY도 생각대로 -10% 수준에서 손절했다. 결국 원유 방향성이 경기를 따라간다고 봤을 때, 잘 모르겠다.
→ KB금융은 금융주ETF랑 중복인 것 같아서 정리했고, S&P기준 5700정도부터 상하방 잘 모르겠어서 일단 히타치도 수익 실현, NVDA도 수익실현. 더 끌었으면 더 먹었겠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다.
2) 비중축소 : 기아
→ 대부분 비중축소보다는 완전매도를 했는데, 기아만 비중을 축소했다. 현기차는 현금확보 차원에서 비율을 좀 줄여볼까 싶은 찰나에 더 떨어졌는데, 상법개정이든 밸류업이든 회사 자체의 글로벌 경쟁력이든 지금 가격은 싸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비중을 늘려버렸다. 다만, 관세 risk에서 조금 더 영향을 받는 기아를 축소하고 현대를 늘리는 방향을 택했다.
3) 비중확대 : 현대자동차, KODEX미국국채, PFE, NVO, 하이닉스, HD현대일렉트릭
→ 지금 방향성을 모르겠는 상황에서 risk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타이밍이기에 대부분 하방이 막혀있다고 생각하는 종목들을 비중 확대하였다. PER/배당율 등 고려해서 더 떨어지면 더 살 자신이 있는 종목들.
현대차는 위에 생각한 논리로 계속 들고갈 예정이고, PFE/NVO도 마찬가지 이다. 방어적으로만 운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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