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없는 요즘.....다양한 도전도 하고 있지만 투자에 대한 팔로우업을 하다 투자에 대한 메모는 하고싶어 작성한다. 실제로 내가 2024년부터~ 현 시점 (2025.02)까지 투자했던 종목과 놓친 부분에 대해서 복기해보자.

2024년 6월쯤부터 눈여겨 보던 종목이지만 사실 내 친한친구 태씨가 추천해준 종목. 필자는 ipo시장에서 자산을 운용했을 때 국내는 우주산업향 종목이 좋은 주가 퍼포먼스를 낸 적이 없다는 색안경을 보유하고 있었다. 실제로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으며 관심도 없었지만
유일하게 좋게 본 기업은 'Space X'였다. 로켓산업이지만 가장 이 기업을 중요하게 본 이유는 ‘비용절감’의 극대화와 로켓 발사 성공률이다. 스페이스 X처럼 로켓을 재활용하는 기술을 도입하여 재무적인 개선을 눈에 띄게 향상시켰고 유동원 본부장님 말씀으로는 올해 흑자전환도 가능한 기업이라고 판단하였다. 실제로 수익을 선물해준 기업이지만 현재는 거의 없으며 다시 모아갈 예정인 기업이다. 이번 달 말에 어닝을 발표한다고 하는데..굉장히 기대가 큰 기업. (자세한건 이전 포스트 보시길 ㅎㅎ)
국가와 기업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 다양한 구조와 출처의 데이터를 플랫폼으로 관리하여 확장성과 연계성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인 기업이다. 이 기업도 위에서 언급된 태씨가 추천한 기업인데.. 내가 작년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못한 이유는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다’ & 미국 ‘기업’간 매출이 50%이상 차지하고 이는 비밀리에 움직이기에 내가 기업을 깊숙하게 이해했다고 말하기 어려워서 투자 집행까지 꺼렸지만 소액씩 모아간 기업중 하나이다.
** 최근 어닝전에 전량 매도를 진행하였고 현재는 보유주식 0 다시 절약하고 아끼면서 모아갈 주식에는 이견이 없음. 기업에 대해 조금만 알아보자
1) 온톨로지란? (다양한 데이터를 각각의 속성에 맞게 규칙으로 표현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 하는 것)
- 즉, 데이터(개념)로부터 의미(관계)를 만들어내는 것
- 조금 더 풀어내면, 특정 상황 속에서 해당 데이터가 가지는 의미를 파악하는 것
- 예를 들면, "박물관/전쟁터"라는 상황속에서 "탱크"라는 데이터가 "안전/위험한지" 의미를 파악하여 제공
- 즉 상황에 대한 이해, 데이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 온톨로지 기반으로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작업 흐름을 정의해서 업무에 적용하기 시작하면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기가 힘들어진다. 온톨로지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키트를 공개하여 이를 활용한 자사 플랫폼의 사용자 생태계를 육성하고자 목표함
2) ...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