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빅터 스페란데오 : 18년간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 수익률 72% 기록한 전설의 프로트레이더
라크라시아거장들

빅터 스페란데오 : 18년간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 수익률 72% 기록한 전설의 프로트레이더

avatar
라크라시아
2025.03.11조회수 20회
avatar
라크라시아
구독자 2명구독중 21명
초보..계속 초보.. 이럼 안되는데

나는 경력 기간 대부분을 투기자로 보냈다.(=중기 추세에 투자) 나는 늘 세가지 추세를 모두 주목했고, 거래할 때마다 세가지 추세를 모두 이용했다. 따라서 나는 트레이더 겸 투기자 겸 투자자였던 셈이다. 더 마땅한 용어가 떠오르지 않으며로 나는 자신을 '트레이더'라고 부르겠다. -빅터 스페란데오

트레이더(trader) = 단기 추세,

투기자(Speculator) = 중기 추세 (몇개월~1년)

투자자(Investor) = 장기 추세 (몇년 이상가는 긴 추세)


중기 추세를 보면서 투기한다면, 이익을 극대화하려면 단기 급락장에 사고, 단기 급등장에 팔아야한다.

장기 추세를 보면서 투자한다면, 장세장의 중기 급락 기간에 사고, 약세장의 중기 급등 기간에 팔아야한다.


*강세장 초기 단계에는 투자자가 되라. 강세장과 약세장 말기 단계에는 투기자가 되라.



중기 추세 베팅 ->시장의 유동성, 지금 사람들이 열광하는 테마에 배팅한다면 -> 기업의 퀄리티, 사람 심리,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얼마나 껴서 투자하는지, 은행의 대출 태도, 규제 정도

단기추세 베팅 -> 시장의 태도(e.g 어제 미국장에 어떤일이 일어나서 한국장은 어떻게 접근할지 등)


대원칙

  • 자본 보존: 손실을 얼마까지 견딜 수 있는가

  • 일관된 이익: 손익에 따라 위험수준 조절 -> 꾸준한 수익

  • 더 높은 수익률 추구: 1,2번을 이룬 다음에는 투자 규모 확대. 수익을 거둘 확률이 높을 때에만

새 회기가 시작될 때는 누적 이익이 없으므로, 새포지션의 규모가 작아야 한다.

그리고 손절매 포인트를 미리 정해놓고 이 지점에 이르면 잘못을 시인하고 포지션을 청산하여 손실을 실현해야한다.

첫번째 포지션에서 실패하면 다음 포지션 규모는 손실 금액에 비례해서 축소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회기가 끝날 때까지 자본이 바닥날 일이 없다. 실패하더라도 항상 포지션을 다시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이익이 발생하면 일부는 남겨두고 일부는 새 포지션에 추가하는 방법으로 , 일부 이익을 지키면서 이익 잠재력을 높여야 한다.


= 벌면 그때 투자해야 꾸준한 수익, 추세를 매우 중요 시 함.



자체적으로 합성 포지션 제작 = 풋옵션 매수 (공매도+콜옵션)
손실날때는 끝없이 이익생기고, 이익 생기면 적정 수치까지만 손해 봄. = 이익 극대화, 손해는 제한.



추세의 중요성

보험에 비유해보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보험 계약자가 스무살인지 여든살인지 구분할 줄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거장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일이 잘 풀리때는 겸손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일이 잘못될 때는 용서와 연민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자좀심은 줄이고 부는 늘려라. 밤잠을 설치지 않을 방법을 택하라. 시간을 보는 눈을 넓혀라. 포트폴리오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보라. 내 시간을 내뜻대로 하는데 돈을 써라. 남에게 더 친절하고, 자신에게 덜 요란해져라. 저축하라. 그냥 저축하라. 성공을 위한 비용은 기꺼이 지불하라. 실수의 여지에 항상 대비하라. 장기적인 결정을 내릴 때 극단적 선택은 피하라. 리스크를 좋아하라. 나의 게임이 무엇인지 정의하라. 돈 문제에 있어 각자 의견은 다르다. 혼란을 존중하라.
거장들
2025. 02. 23
0
0
4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가치투자] 워런버핏 강의 정리본 1-2

전세계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의 사고 체계 1부 1. 버핏의 사고 체계 그레이엄으로부터 배운 개념 주식은 사업의 일부: Equiry: 가장 많은 리스크를 가진자 → 사업이 잘돼야 주식이 잘됨. 미스터 마켓: 감정 기복 강한 아저씨: 당시의 기분, 상황에 영향이 미치기에 주가가 달라짐. = 즉, 나의 기준을 가지고, 옆집 아재가 마음에 드는 제안 할때 ok하기 안전 마진: 남들이 틀리고, 내가 맞아야 됨, 내가 틀리더라도 싸게 잃고, 맞을때 벌게되면 훨씬 높은 상태에서 거래하라. (단 하나에 모든 걸 걸지x, 나눠서 해라) 그레이엄으로부터 발전 시킨 개념 기업은 유기체다: 주주가 생각하기에 필요없는 것 기업에서는 쟁여둠 → 주주에게 돌려줘야함 경제적 해자: 회사가 얼마나 긴 기간동안 앞으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가? 좋은 회사를 쌀때 사서 오래 냅두는게 가장 큰 수익이다. 1) 회사 전체기준: (ROIC - WACC) x 지속기간 2) 주주 관점: ROE - COE(cost of equirty) 위임: 1) 주주가 PER, PBR로 판단하기 보다 알아서 잘하니까 믿고 맡겨보자 생각하는 것 2) 분기 또는 1년 동안 수익만 보는게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사업을 하고 성과를 냈고, 그것을 내가 납들할수 있는지 파악 e.g) 충분히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신뢰할수 있는 사업을 하고 있네? → 보류 e.g) 수익은 좋지만, 예전에 내가 평가하던 CEO의 성향이 아닌걸? 현재하는 사업이 납득이 안돼! → 팔고 장기적으로 봤을 대 주식투자를 통해 그것을 발행하는 기업보다 훨씬 더 나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투하자본이익률이 40년 동안 ^%인 기업의 주식을 사서 40년동안 유지한다면 처음에 주식을 대폭할인된 가격에 매입했더라도 투자 수익은 6%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ROIC가 20년이나 30년 동안 18%인 기업의 주식을 사서 20년이나 30년동안 유지한다면 처음에 주식을 비싸게 산 것 같더라도 결과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 지금 조금 비싸더라도 괜찮은 회사를 매입하고, ...
거장들
2024. 12. 20
0
0
5
[가치투자] 워런버핏 강의 정리본 1-2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