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경력 기간 대부분을 투기자로 보냈다.(=중기 추세에 투자) 나는 늘 세가지 추세를 모두 주목했고, 거래할 때마다 세가지 추세를 모두 이용했다. 따라서 나는 트레이더 겸 투기자 겸 투자자였던 셈이다. 더 마땅한 용어가 떠오르지 않으며로 나는 자신을 '트레이더'라고 부르겠다. -빅터 스페란데오

트레이더(trader) = 단기 추세,
투기자(Speculator) = 중기 추세 (몇개월~1년)
투자자(Investor) = 장기 추세 (몇년 이상가는 긴 추세)
중기 추세를 보면서 투기한다면, 이익을 극대화하려면 단기 급락장에 사고, 단기 급등장에 팔아야한다.
장기 추세를 보면서 투자한다면, 장세장의 중기 급락 기간에 사고, 약세장의 중기 급등 기간에 팔아야한다.
*강세장 초기 단계에는 투자자가 되라. 강세장과 약세장 말기 단계에는 투기자가 되라.
중기 추세 베팅 ->시장의 유동성, 지금 사람들이 열광하는 테마에 배팅한다면 -> 기업의 퀄리티, 사람 심리,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얼마나 껴서 투자하는지, 은행의 대출 태도, 규제 정도
단기추세 베팅 -> 시장의 태도(e.g 어제 미국장에 어떤일이 일어나서 한국장은 어떻게 접근할지 등)
대원칙
자본 보존: 손실을 얼마까지 견딜 수 있는가
일관된 이익: 손익에 따라 위험수준 조절 -> 꾸준한 수익
더 높은 수익률 추구: 1,2번을 이룬 다음에는 투자 규모 확대. 수익을 거둘 확률이 높을 때에만
새 회기가 시작될 때는 누적 이익이 없으므로, 새포지션의 규모가 작아야 한다.
그리고 손절매 포인트를 미리 정해놓고 이 지점에 이르면 잘못을 시인하고 포지션을 청산하여 손실을 실현해야한다.
첫번째 포지션에서 실패하면 다음 포지션 규모는 손실 금액에 비례해서 축소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회기가 끝날 때까지 자본이 바닥날 일이 없다. 실패하더라도 항상 포지션을 다시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이익이 발생하면 일부는 남겨두고 일부는 새 포지션에 추가하는 방법으로 , 일부 이익을 지키면서 이익 잠재력을 높여야 한다.
= 벌면 그때 투자해야 꾸준한 수익, 추세를 매우 중요 시 함.
자체적으로 합성 포지션 제작 = 풋옵션 매수 (공매도+콜옵션)
손실날때는 끝없이 이익생기고, 이익 생기면 적정 수치까지만 손해 봄. = 이익 극대화, 손해는 제한.
보험에 비유해보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보험 계약자가 스무살인지 여든살인지 구분할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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